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무수동서 포획 작전…'인간 띠'로 이동 차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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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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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전시에 따르면 늑구는 중구 무수동 일대 야산에서 발견된 이후 크게 벗어나지 않고 인근을 이동하고 있는 상태다. 다만 외부 자극에 놀라 조금씩 이동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늑구의 추가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현장 주변에 인력을 집중 배치했다.
경찰 60명을 포함한 인력이 투입돼 이른바 '인간 띠'를 형성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탈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있다.
상공에서는 군 드론을 활용한 감시도 병행되고 있다.
열화상 드론과 일반 드론 6대가 투입돼 늑구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포획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당국은 늑구의 추가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현장 주변에 인력을 집중 배치했다.
경찰 60명을 포함한 인력이 투입돼 이른바 '인간 띠'를 형성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탈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있다.
상공에서는 군 드론을 활용한 감시도 병행되고 있다.
열화상 드론과 일반 드론 6대가 투입돼 늑구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포획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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