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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큰일은 '꼬꼬무'가 한다…금새록·류수영·투어스 신유, '장기 실종 아동 찾기' 첫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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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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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 찾기 초대형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가운데 그 첫 방송에 신입 꼬물이들이 대거 합류한다.


14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금새록과 류수영, 투어스 신유는 최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촬영을 마쳤다. 이들의 출연분은 4월말 방송 예정이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꼬꼬무’는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랜 시간 동안 실종 상태로 남은 아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에 나선다. 현재 국내에는 20년 이상 장기 실종 상태로 남아 있는 아동이 1100여 명에 달하고 있는 만큼 방송을 넘어 사회적 관심에서 멀어졌던 장기 실종 아동 문제를 다시 조명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


‘꼬꼬무’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AI·로봇연구소와 협업하여,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얼굴 나이변환 AI 기술’을 통해 실종 당시 아동의 모습을 현재 시점의 얼굴로 복원하고 이를 초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꼬꼬무’를 중심으로 연구기관, 시민단체, 공공기관, 일반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뜻을 모았다.


https://naver.me/xPYI48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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