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이효리의 부친상에 멤버들 모두 함께 해 여전한 우정을 보였다.
14일 옥주현은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옥주현은 멤버 이진, 성유리와 함께 이효리의 부친 빈소를 찾은 모습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이야기하며 위로와 우정을 전했다.
14일 옥주현은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옥주현은 멤버 이진, 성유리와 함께 이효리의 부친 빈소를 찾은 모습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이야기하며 위로와 우정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95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