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객 30만 명 돌파
K팝 협업 마케팅 강화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메가MGC커피가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 3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관객 유치에 나섰다.

메가MGC커피는 1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메가콘서트 티켓 추첨 응모가 가능한 3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메가오더로 미션 메뉴 3개를 포함해 제조 음료 총 10개를 주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번 3차 라인업에는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모디세이(MODYSSEY)가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앨범 6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5세대 대표 그룹이며, 모디세이는 최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돼 13일 정식 데뷔한 신인 그룹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출연진은 엑소(EXO), 엔시티 위시(NCT WISH), 트리플에스(tripleS) 등을 포함해 총 8개 팀이다. 회사 측은 이벤트 기간 중 블라인드 라인업 1개 팀을 추가로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1·2차 이벤트에는 약 30만 명의 누적 참여객이 몰렸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K팝 팬덤의 화력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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