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전 동물원 탈출한 늑구…"포위망 뚫고 다시 달아나"
61,761 302
2026.04.14 07:36
61,761 302
KQJhDz

대전 동물원을 탈출한 늑대 '늑구'가 당국의 포위망을 뚫고 다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오늘(14일) 오전 6시 반쯤 늑구가 포획망을 뚫고 인근 야산으로 넘어간 걸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앞서 어젯밤 10시 40분쯤 대전시 중구 구완동에서 늑구를 찾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추적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밤 11시 10분쯤 사육장이 있던 대전 오월드에서 직선거리로 약 1.8km 떨어진 무수동 야산에서 늑구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주위가 어두운 탓에 시야 확보를 하지 못해 포획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인력을 투입해 포위망을 짜고 밤샘 대치를 이어갔는데, 늑구는 날이 밝자 감시망을 뚫고 도랑 등을 따라 다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수색 드론을 동원해 늑구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qIS1ju5


목록 스크랩 (0)
댓글 3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9 04.20 10,6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5,8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50 이슈 이번주 토요일 미국 LA에서 콘서트하는 1세대 걸그룹 07:05 178
3049449 기사/뉴스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뒷목 잡게 한 명품 구찌 가문의 피 튀기는 스캔들 1 07:05 112
3049448 이슈 한국이었으면 난리났을 일본 아이돌 광고 3 07:01 738
3049447 이슈 현재 전국 미세먼지.jpg 9 06:54 2,006
3049446 기사/뉴스 [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1 06:52 560
3049445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21 06:45 2,412
3049444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4 06:42 2,338
3049443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3 06:41 1,418
3049442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17 06:40 2,069
3049441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7 06:21 1,857
304944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185
3049439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5 05:46 4,547
3049438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9 05:45 3,256
3049437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10 05:45 3,669
3049436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3,398
3049435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2 04:41 4,731
3049434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2,021
3049433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7 04:27 4,950
3049432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10 04:11 4,872
3049431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9 04:08 7,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