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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칸 영화제때마다 신내림 받았다는 북미 배급사 네온이 올해 확보한 경쟁작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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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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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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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문쥬 감독 <Fj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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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All of A Su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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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상자 속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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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하라리 감독 <Th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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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네온이 작두타듯 신내림 받았냐는 말이 나오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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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생충>

 

(2020년 펜데믹 미개최)

 

2021년 <티탄>

 

2022년 <슬픔의 삼각형>

 

2023년 <추락의 해부>

 

2024년 <아노라>

 

2025년 <그저 사고였을뿐>

 

 


6회 연속 배급작들이 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쓸어담고 있는 중이기 때문

 

이외에도 네온 배급 영화들이 칸 영화제 각종 수상에 오스카 국제 장편 영화상 노미니나 수상으로 매년 뽑히고 있음

 

 

올해도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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