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413n16675?mid=m03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13일 새벽 충북 청주시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폭발 현장 바로 뒤 어린이집 관계자는 "천만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폭발 사고 발생 연락을 받고 오전 6시쯤 현장에 와서 확인했는데, 등원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해가 컸다"며 "학부모들에게 바로 연락해 가정 보육을 안내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어린이집은 평소 오전 8시께부터 등원, 운영 시간 전이어서 원아는 한 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