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자아이돌 재계약 과정에 대해 완전 솔직하게 땡스투 남긴 투바투 멤버
3,106 15
2026.04.13 21:47
3,106 15
NnBhxi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재계약을 할 수 있게 가장 많은 도움을 준 모아들에게 그 비하인드를 살짝 들려 드리자면, 우선 재계약은 쉬운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아무리 친한 멤버들이더라도 앞으로의 미래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각자 무엇을 바라보고 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는 '나와 생각이 다르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생각하는 우리가,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와 많이 다르면 어떡하지? 군대는 어떡하지? 등등의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1차적으로 안도한 건 다섯 명이 모두 큰 야망을 갖고 멀리 바라본다는 점이 너무나 다행이고 고마웠지요. 


회사와의 조율은 쉽지 않았지만 이 과정에서 음악과 모아에 대한 사랑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멤버들과 여러 번 미팅을 하면서 여러 차례의 조정을 거쳤고 비로소 지금에 와 있게 되었지요. 그런 복잡하고 정신적인 피로가 큰 상황에서 투어를 하며 만난 여러분들은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딜 가서든 '다음에 만나요'라고 하는 약속을 꼭 지키고 싶었는데 그럴 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만의 생각으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7년으로 끝나기엔 너무 아까운 이름이자 팀이어서 더더욱 오래오래 하고 싶었습니다. 한 번의 재계약을 겪고 나니 뭔가 시야도 달라진 것 같고 모아들에 대한 애정도 깊어진 것 같습니다. 모아들과 멤버들이 있다면 두려울 게 딱히 없을 것 같다는 느낌? 그리고 같이 일하는 투바투 팀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 커피 사달라고 말씀 주시면 해외에서도 주문해 드리겠습니다. 


그토록 말했던 투바투 2.0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 더 단단해진 멤버들과 멋진 여정 그려나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https://x.com/0205nova/status/2043646344125145195?s=46

CNEgQX



목록 스크랩 (1)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65 00:04 32,5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5,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5,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798 이슈 팬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 보고 고마워서 울컥한 여돌.twt 23:17 101
3042797 이슈 100일 휴가를 나와서 햄버거에 월급 절반을 태우는 30세 재미교포 이등병 23:15 505
3042796 이슈 팀 대표 >메인보컬< 두 명이 즉석으로 댄스라이브 하겠다고 신발끈 고쳐 매는 인피니트 23:12 283
3042795 이슈 이번주부터 20도 넘어가는 날씨 12 23:12 721
3042794 유머 '난다고래'🐋… 해수면 위로 4.5m 점프하는 돌고래 4 23:12 287
3042793 이슈 챌린지한 선배 괴롭히는 JYP 후배 2 23:11 468
3042792 유머 악뮤 찬혁: 왜 다 수현이 파트만 따라 불러요? 11 23:10 1,363
3042791 이슈 NEXZ(넥스지) "What is 유키 & 유우 & 휴이’s Mmchk?" 23:10 28
3042790 이슈 살짝 풀리고 반응 좋은 언차일드(나하은 여돌) 데뷔곡........twt 3 23:09 506
3042789 이슈 정규4집 발매기념으로 갤러리 팝업 전시하는 포레스텔라 23:09 63
3042788 이슈 놀면뭐하니 새로운 구호 정하기 투표받는 중 🗳 11 23:08 444
3042787 기사/뉴스 송가인, 정통+상큼 매력 동시에…‘더 트롯쇼’ 라이브 빛났다 23:08 98
3042786 기사/뉴스 "중재국들, 미국·이란 2차 협상 성사에 총력...연쇄 접촉" 4 23:06 243
3042785 유머 놀면 뭐하니? 공식 구호 투표 (후보6).gif 20 23:06 966
3042784 기사/뉴스 중국 “걸프 평화에 기여 원해”…UAE “중국 중요한 역할 기대” 5 23:04 263
3042783 유머 괜차나! 천국으로 가시는 길 괜촤나!! 4 23:03 651
3042782 이슈 아이오아이 단체 인사 2016년 2021년 2026년 5 23:02 583
3042781 이슈 마일리사이러스 과거 국민여동생으로 미국 씹어먹었던 아이돌 시절 대표히트곡 16 23:02 992
3042780 이슈 드디어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서 기쁘다는 엑소 수호 9 23:02 603
3042779 유머 비프2 처음에 이성진이 각본 갖고 윤여정 선생님 찾아갓는데 한국에서는 내가 스무살 연하 남편 있는 캐릭터로 써주는 사람 없다고 한다고 하시곤 출연한다고 하셨다고 송강호는 연기 잘 할 자신 없어서 거절했는데 윤여정 선생님 그거 들으시고는 그자리에서 바로 송강호한테 전화해서 야 니가 송강혼데 이걸 왜 못하겟니 한다고 해 잡도리해서 송강호:네네.. 하고 계약한거래 ㅅㅂ 5 23:01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