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양승조, 유권자 비하 사과해놓고 동조 댓글에 반복적 '좋아요'…진정성 논란
870 1
2026.04.13 20:38
870 1
유권자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양승조 예비후보가 사과문을 올렸지만, 정작 자신의 발언을 두둔하는 댓글에 본인이 직접 반복적으로 '좋아요'를 누르며 동조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양 예비후보가 12일 자신의 누리소통망에 올린 사과문 댓글 중 자신의 비속어 발언을 두둔하는 취지의 댓글에 본인이 직접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화면에는 해당 댓글의 좋아요 목록에 '양승조'라는 이름이 표시돼 있다.

유권자를 향해 비속어를 내뱉었다고 인정하며 사과한 당사자가 같은 취지의 댓글에 공감을 표시한 셈이어서 진정한 반성이 맞느냐는 의문이 생긴다.

한 시민은 "비속어를 사용한 부분을 사과한다고 해놓고 비속어에 동조하는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진정 사과하고 반성하는 게 맞느냐"고 적었다.

이에 대해 양 예비후보 측은 "많은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다 보니 생긴 일"이라며 "후보의 실수"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AumdB1U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34 04.17 42,9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2,8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8,1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0,9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059 이슈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방송 출연 앞뒀는데…이미 미모는 완성 5 15:29 1,206
3047058 이슈 밥보다 사람이 너무 좋았던 아기원숭이 2 15:28 302
3047057 이슈 웹툰 당신의 과녁 영화화 배우 라인업.jpg 11 15:27 629
3047056 이슈 오늘자 일본 J리그팀의 낭만적인 이야기.jpg 1 15:26 287
3047055 유머 갸우뚱 갸우뚱 🐱 3 15:25 231
3047054 이슈 디스코팡팡에 수백만원 쓰는 VIP 고객들 22 15:25 1,633
3047053 유머 오스카 아이작이 엄마와 함께 본 한국 영화 15 15:24 815
3047052 유머 고라니의 외형에 감동한 일본인들에게 울음소리를 들려준 한국인 7 15:23 1,226
3047051 이슈 보톡스 맞은것도 알려주는 아이돌(주어:플레이브) 3 15:23 413
3047050 이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축하러 간 강원FC 찐팬 나르샤 출신 남돌 15:23 199
3047049 이슈 고우림이 찐한 저음으로 부르는 <전현무계획> 시그널송 1 15:22 188
3047048 정치 [기자수첩] 조국 전 장관께 '출마 선언' 이전 '사과'를 권한다 3 15:19 315
3047047 이슈 현재 임상 중인 체지방관리 게임체인저 3가지 25 15:18 1,922
3047046 이슈 [KBO] 삼성 전병우의 쓰리런 홈런 ㄷㄷㄷ 20 15:17 814
3047045 이슈 롯데리아 신상 번트비프버거 실물.jpg 39 15:13 3,244
3047044 이슈 초상화나 인물화가 남아있는 옛날 사람들 얼굴 실사화.jpg 23 15:12 2,165
3047043 이슈 [KBO] 경기의 균형을 깨는 디아즈의 선제 2타점 적시타 2 15:11 329
3047042 이슈 [KBO] 삼성 오러클린 직구 헤드샷으로 퇴장 19 15:10 1,622
3047041 이슈 원덬은 처음 보는 진짜 신박한 성덕 되는 방법.. 4 15:10 1,103
3047040 이슈 [KBO] 최형우의 타구가 절묘한 코스로 가면서 무사 2,3루 1 15:09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