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바닥까지 떨어진 걸 깨달았다”…스스로 치료시설 들어간 유명 여가수
4,603 6
2026.04.13 19:59
4,603 6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 운전 사건 후 치료 시설에 자발적으로 입소했다고 미국 연예 매체 TMZ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주변 사람들의 계속되는 권유로 스스로 치료 입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 통은 “스피어스가 스스로 바닥까지 떨어졌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실제 스피어스는 오랫동안 약물과 음주 문제를 겪어왔다. 그가 자발적으로 치료 시설에 들어간 결정적인 계기는 지난 3월 발생한 음주 운전 사건 때문이다.

스피어스는 지난달 4일 오후 9시30분께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음주 단속 중이던 고속도로 순찰대에 적발됐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를 검거했다.

 

체포 직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도 검사를 받았으며 구치소에 구금됐다. 운전하던 차량은 현장에서 견인됐다.

그는 이튿날 5일 일단 석방됐으나 오는 5월 4일 법정에 출두해 관련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측 대변인은 미국 현지 언론에 낸 성명을 통해 “이번 일은 완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이어 “브리트니는 법을 준수하며 올바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이번 사건이 그의 삶에 오랫동안 필요했던 변화의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413171203627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0,7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4,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3,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3,6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6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428 이슈 이 중에 중국산 김치는 단 한 개 09:55 20
3044427 이슈 3년만에 돌아온 뮤지컬 <신과 함께 저승편> 09:54 107
3044426 이슈 김연아 고우림 대기실 첫만남썰 1 09:54 471
3044425 이슈 아이오아이 유정 플챗 업로드 09:53 69
3044424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통통 기준 73 09:51 944
3044423 기사/뉴스 지석진 “8만 원 대에 산 삼성전자 주식, 10만 원 넘자 팔았다” 씁쓸(살롱드립) 8 09:51 538
3044422 기사/뉴스 "오히려 난 피해자" 스윙스, 빅나티 디스곡에 정면 반박 09:50 259
3044421 유머 @: 강아지가손빼는거존나웃겨아 2 09:49 430
3044420 기사/뉴스 '개그콘서트', 3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기획…아이부터 어른까지 전체 관람가 1 09:48 82
3044419 기사/뉴스 덱스→김혜윤 휴가 꿈 박살, 생존기 오늘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3 09:46 424
3044418 기사/뉴스 구성환, 꽃분이와 함께한 마지막 여행…16일간 국토대장정(‘나 혼자 산다’) 4 09:46 725
3044417 유머 청취자가 '직장 동료가 사촌 동생이 공명이라고 자랑한다,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공명은 아닌 거 같다고함 12 09:45 1,476
3044416 기사/뉴스 '1600백만 배우' 박지훈, 열일 행보 "팬콘 투어 개최 확정" [공식입장] 5 09:44 295
3044415 기사/뉴스 [속보]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폭등...최고등급인 33단계로 12 09:44 1,372
3044414 이슈 "슈붕파 모두 모여라" 오리온,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 출시 4 09:43 361
3044413 기사/뉴스 1분기 방한객 476만명으로 '역대최대'…"BTS 공연·K컬처 인기" 09:43 161
3044412 이슈 우리 아이가 성희롱 한건가요? 그렇게 잘못했나요? 48 09:42 2,672
3044411 기사/뉴스 크라운제과, 덴마크産 체다치즈 듬뿍 담은 'C콘칲 골드' 출시 5 09:42 569
3044410 이슈 생각보다 많은 "남편이 카드 정지 시켰어요" 14 09:41 1,613
3044409 기사/뉴스 장민호·김용빈, ‘봄날의 기적’서 따뜻한 약속…아픈 아이들 위한 진심 전한다 09:41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