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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고정 안 해주고 난폭 운전? '버스 업체 규탄' 장애인 1인 시위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693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36100?cds=news_media_pc

 

경남 양산에서 장애인의 승차를 제대로 돕지 않고 난폭 운전을 했다며 버스운수업체를 규탄하는 1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13일 양산장애인인권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 13일 운수업체 A사 소속 버스 운전원은 양산시내에서 휠체어 이용자인 장애인 B씨가 탑승하려하자 그를 태우기 위한 장치인 수동 리프트를 내던지듯 조작했다고 한다.

B씨는 심리적·신체적 위협을 느꼈지만 일단 탑승한 뒤 "휠체어 고정장치를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운전원은 "가까운 거리니 그냥 가자"며 고정장치를 설치하지 않고 그대로 운행을 하며 난폭 운전을 했다는 게 B씨 측 주장이다.

이후 B씨 측은 A사와 운전원에 사과를 요구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중략)

B씨는 이달초부터 양산시청 등지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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