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정우♥︎차정원→지예은♥︎바타" 벌써 5커플, 2026 '공개열애 전성시대'
1,683 0
2026.04.13 14:57
1,683 0


 

2026년 상반기 연예계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다. 아이돌부터 배우, 댄뮤지컬 스타, 댄서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당당하게 사랑을 선택한 이들이 팬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는 중이다. '2026년 연예계 5대 공개 커플'에는 누가 있을까?

1호: 창조 ♥ 캐스퍼 "불안정했던 날 바꾼 고마운 사람"

2026년의 문을 연 첫 번째 주인공은 그룹 틴탑의 창조와 래퍼 캐스퍼다. 창조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직접 열애를 고백, 그는 군 복무 후 불안정했던 자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준 캐스퍼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연 매출 100억 원의 '영앤리치' 사업가로 변신한 캐스퍼와 틴탑의 메인 댄서 창조, 두 '힙'한 커플의 탄생에 응원이 쏟아졌다.

2호: 신은수 ♥ 유선호 "02년생 동갑내기의 풋풋한 시작"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는 24세 동갑내기다운 풋풋한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가수 연습생 출신이자 배우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보도 직후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쾌속 인정을 마쳤다. 대세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인 만큼,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청춘 커플'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3호: 배나라 ♥ 한재아 "무대 위 파트너에서 현실 연인으로"

뮤지컬계에서도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뮤지컬 '그리스' 등 여러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나라와 한재아가 그 주인공이다. 무대에 대한 열정으로 공감대를 쌓아온 두 사람은 동료에서 연인으로 거듭났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한 배나라와 실력파 뮤지컬 배우 한재아의 만남은 뮤지컬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4호: 하정우 ♥ 차정원 "결혼설은 시기상조, 열애는 ing"

배우 하정우와 '워너비 아이콘' 차정원도 공식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지난 2월 불거진 '7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와전된 농담"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열애 사실만큼은 숨기지 않았다. 특히 부친인 배우 김용건까지 직접 해명에 나설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충무로 대배우와 패션·뷰티 인플루언서로 영향력이 큰 차정원의 만남은 여전히 대중의 '원픽' 이슈다.

5호: 지예은 ♥ 바타 "성지글은 사실이었다… 교회 오빠의 정체"

가장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주인공은 지예은과 바타다. 평소 '교회 오빠'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하며 '소망'을 성취했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는 이미 6개월 전 온라인 커뮤니티의 '성지글'을 통해 예견된 바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워터밤 2025' 무대와 챌린지 영상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는 비즈니스를 넘어선 '찐사랑'이었음이 증명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371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39 00:04 19,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9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3,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0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353 기사/뉴스 금연구역인데 버젓이 흡연…"담배 피울 곳이 없어요" 한탄 1 16:21 90
3042352 기사/뉴스 日, 호르무즈 봉쇄 참여 '부정적'…英은 봉쇄 불참 선언 16:20 115
3042351 이슈 [📽#안방1열풀캠] 260412(일) SBS 인기가요 KEYVITUP(키빗업) - BEST ONE 16:18 21
3042350 팁/유용/추천 애플 제품 무료 목업 PSD / 폰트 공유 2 16:18 427
3042349 정치 조국, 이 대통령 편들며 “韓, 네타냐후 입국 시 체포 의무” 23 16:17 375
3042348 기사/뉴스 담배꽁초 버리다 걸린 20대 수배자, 테이저건 쏴 검거 9 16:16 518
3042347 기사/뉴스 야생 경험없는 '늑구' 남은시간 3일...조작사진에 골든타임 놓쳐 31 16:15 1,251
3042346 정치 성남시장 '좀비' 만들 뻔한 194억...결국 이 대통령이 이겼다 16:12 759
3042345 이슈 음방에서 프리 데뷔 시절 착장으로 나온 걸그룹.jpg 16:11 708
3042344 이슈 박정현 꿈에를 진짜 완전히 찢어버린 남자 보컬 16:11 693
3042343 이슈 헤어스타일마다 분위기가 다른 남자 배우.jpg 2 16:11 1,001
3042342 정보 날계란 조심히 먹어야되는 이유.. 13 16:10 1,672
3042341 유머 강아지가 보는 나 3 16:07 693
3042340 기사/뉴스 [단독] 와디즈, 펀딩 문턱 확 낮춘다…"심사 없이 바로 오픈" 35 16:06 1,558
3042339 유머 올드하고 작위적이다는 반응 있는 불후의 명곡 이휘재 부분 36 16:06 2,759
3042338 이슈 해피즈 브랜드 행사 참석한 최유정 기사사진.jpg 16:06 550
3042337 유머 58도 고량주 원샷하지 말라는 후덕죽 셰프 4 16:05 1,786
3042336 이슈 신앙이 깊다는 트럼프 8 16:04 1,325
3042335 이슈 미국에서 추방 당한다는 이란 혁명수비대 자녀들ㄷㄷ 19 16:03 3,102
3042334 기사/뉴스 파키스탄 언론: 미국-이란 대표단, 최근 회담 이후 추가 회담 개최 합의... 시간과 장소는 추후 결정 2 16:03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