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62회 백상예술대상 <드라마><영화> 각 부문별 후보.txt
3,582 48
2026.04.13 14:23
3,582 48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포스터. 사진제공=HLL

 

 

 

 

 

<드라마>

 

 

작품상

tvN '미지의 서울'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폭군의 셰프'

 

 

연출상

박신우 감독(tvN '미지의 서울')

우민호 감독(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유영은 감독(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조영민 감독(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조현탁 감독(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극본상

권종관 작가(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송혜진 작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이강 작가(tvN '미지의 서울')

이선 작가(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추송연 작가(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최우수 연기상 (남)

류승룡(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박진영(tvN '미지의 서울')

이준호(tvN '태풍상사')

지성(MBC '판사 이한영')

현빈(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최우수 연기상(여)

김고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박보영(tvN '미지의 서울')

박지현(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신혜선(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윤아(tvN '폭군의 셰프')

 

 

조연상(남)

김건우(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유승목(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유재명(JTBC '러브 미')

장승조(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진선규(넷플릭스 '애마')

 

 

조연상(여)

명세빈('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미경(tvN '미지의 서울')

이이담(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수정(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하윤경(tvN '언더커버 미쓰홍')

 

 

신인상(남)

김진욱(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나라(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이채민(tvN '폭군의 셰프')

정준원(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홍민기(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신인상(여)

김민(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방효린(넷플릭스 '애마')

신시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전소영(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최지수(tvN '언더커버 미쓰홍')

 

 

 

 

<영화>

 

 

 

작품상

'3학년 2학기'

굿뉴스'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 없다'

'왕과 사는 남자'

 

 

감독상

김도영 감독('만약에 우리')

박찬욱 감독('어쩔수가 없다')

변성현 감독('굿뉴스')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장항준 감독('왕과 사는 남자')

 

 

 

신인감독상

권용재 감독('고당도')

김수진 감독('노이즈')

김용환 감독('연의 편지')

박준호 감독('3670')

장병기 감독('여름이 지나가면')

 

 

 

각본상

박준호 감독('3670')

변성현 감독·이진성 작가('굿뉴스')

연상호 감독('얼굴')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임나무 작가('사람과 고기')

 

 

 

예술상

김상범·김호빈 편집감독('굿뉴스' 편집)

김우형 촬영감독('어쩔수가 없다' 촬영)

이목원 미술감독('얼굴' 미술)

이민휘 음악감독('파반느' 음악)

정성진·김우철 슈퍼바이저('전지적 독자 시점' VFX)

 

 

 

최우수 연기상 (남)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정민('얼굴')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 없다')

홍경('굿뉴스')

 

 

최우수 연기상 (여)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 없다')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

 

 

 

조연상(남)

류승범('굿뉴스')

박해준('휴민트')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이성민('어쩔수가 없다')

장용('사람과 고기)

 

 

조연상(여)

신세경('휴민트')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 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

 

 

신인상(남)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안효섭('전지적 독자 시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

 

 

 

신인상(여)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신은수('고백의 역사')

채원빈('야당')

최유리('좀비딸')

목록 스크랩 (0)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7 04.28 10,4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24 정치 [속보] 강훈식 실장 "국가적 차원에서 해외 인적 네트워크 체계적 관리" 14:38 334
12723 정치 [속보] 靑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 확대…연봉상한 폐지·퇴직 후 취업제한 완화" 14:36 188
12722 정치 정청래 "30고초려", 하정우·전은수 민주당 합류 3 13:58 550
12721 정치 국민의힘, ‘한국판 IRA’ 도입… 일자리 10만 개 창출 약속 3 13:55 362
12720 정치 김용남 "정청래, '반드시 이기라' 당부‥단일화 생각 말라고 해" 9 12:11 623
12719 정치 조국이 민주당스러운 후보라고 어필해야 한다는 김어준 46 12:09 1,490
12718 정치 김용남 여론조사 1위 입장문에 달린 딴지 댓글ㅋㅋㅋㅋㅋㅋ 39 11:43 2,532
12717 정치 착한 주유소를 5번하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서... 뭐가 되는지 앎? 11 11:17 1,385
12716 정치 윤석열이 술먹고 놀면서도 매일 거르지 않았던 일.jpg 21 10:54 4,594
12715 정치 쌍방울 조사하던 국정원 비공개 증인 기개 미쳤다 장군감이야 14 10:31 1,482
12714 정치 김어준 다음 평택을 꽃여조 "앞에 당이름 떼고 조사할 것" 33 10:20 1,036
12713 정치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했으니 선거개입 아냐"…한동훈 "말 바꾸며 거짓말" 11 10:04 1,416
12712 정치 조국 쉴드칠 때마다 오히려 나락 보내는 팀조국ㅋㅋ 12 10:00 1,921
12711 정치 여론조사꽃 - 평택을 김용남 조국 유의동 황교안 김재연 여론조사 결과 46 09:30 1,553
12710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 "중동산 원유의존도 69%에서 56%로 낮춤" 26 06:56 2,517
12709 정치 ‘4000억 체납' 권혁 해외 은닉 예금 받아냈다…국세청, 9개월간 339억 징수 10 01:46 1,736
12708 정치 9개월 동안 총 339억원의 세금체납환수 됨 24 04.28 2,558
12707 정치 李, 보수 대통령만 가던 이순신 장군 기념식 참석 왜? 13 04.28 1,419
12706 정치 부산저축은행과 '50억 클럽', 전·현직 대통령까지‥대장동 의혹의 역사 12 04.28 986
12705 정치 과방위서도 '국힘 취재 거부' 사태 공방‥"제2의 입틀막" "편파 방송" 04.28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