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韓·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 방산 협력 확대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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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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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투스크 총리와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양국 간 방산 협력이 심화·발전할 수 있도록 이미 체결한 총괄계약의 안정적 이행이 필요하다”고 했다. 투스크 총리는 폴란드 총리로서 27년 만에 한국을 양자 방문했다.
이와 함께 “우리 기업들이 폴란드 내 주요 인프라 구축 사업인 신공항 연결 사업 및 바르샤바 트램 교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리님의 특별한 관심을 요청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총리님과 저는 무엇보다 한반도와 유럽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며 “양국이 각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쓰는 동시에, 세계적인 차원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어 “양국 모두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화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며 “이를 위해 필요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했다.
투스크 총리는 확대회담 모두 발언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폴란드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계신다”며 “그 이유는 한국을 위해서 여태까지 해온 모든 일을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폴란드, 유럽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 큰일을 해주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양국 정상은 두 나라의 유사한 음식들을 조화시킨 퓨전 한식 메뉴로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한만희 해외건설협회 회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등 기업인들도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인프라, 과학기술 등 양국 간 협력의 범위를 더욱 포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며 폴란드 내 한국 전기차 배터리 투자 기업들에 대한 폴란드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 지원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우리 기업들이 폴란드 내 주요 인프라 구축 사업인 신공항 연결 사업 및 바르샤바 트램 교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리님의 특별한 관심을 요청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총리님과 저는 무엇보다 한반도와 유럽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며 “양국이 각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쓰는 동시에, 세계적인 차원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어 “양국 모두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화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며 “이를 위해 필요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했다.
투스크 총리는 확대회담 모두 발언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폴란드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계신다”며 “그 이유는 한국을 위해서 여태까지 해온 모든 일을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폴란드, 유럽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 큰일을 해주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양국 정상은 두 나라의 유사한 음식들을 조화시킨 퓨전 한식 메뉴로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한만희 해외건설협회 회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등 기업인들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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