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최우수 연기상 후보는 수상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만큼 쟁쟁하다. 후보 라인업이 막강해 시상식 당일 카메라에 잡힐 후보 5분할 화면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류승룡(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박진영(tvN '미지의 서울'), 이준호(tvN '태풍상사'), 지성(MBC '판사 이한영'), 현빈(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과 김고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박보영(tvN '미지의 서울'), 박지현(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신혜선(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윤아(tvN '폭군의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이슈 2026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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