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원 x 프라다
"데뷔 후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느꼈어요. 아티스트는 자신이 만든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적인 결과물로 팬들을 움직이게 만들어야 하잖아요."
나린 x 버버리
"미야오 하면 '혼란스럽고 매력적인 소녀들'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고,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려는 모습이 곧 저희의 정체성이거든요."
수인 x 보테가베네타
"저희는 뻔한 걸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음악에 있어서는 더 그래요. 조금이라도 더 다른 것, 미야오만의 장르를 만들어내고픈 바람으로 새로운 임팩트를 찾으려고 애써요."
안나 x 끌로에
"이제는 잘하는 건 기본이고, 그 '이상'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단계 같아요. 시간이 흐르고, 활동이 쌓이면서 시야가 넓어진 걸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엘라 x 미우미우
"사람들에게 저희의 가장 '버너러블(Vulnerable)'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무대 위에선 당연히 시크한 면모가 있겠지만, 사실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도 꽤 재미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