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국인 여성, 자기 집에 불 지르고 도망…남의 차 숨어있다 체포
1,285 8
2026.04.13 12:18
1,285 8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35976?cds=news_media_pc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중국 국적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쯤 시흥시 정왕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자택에서 가스레인지 등을 이용해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마땅한 직업이 없이 혼자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불을 지른 뒤 A씨는 위험을 느껴 인근에 주차된 남의 차량 안에 숨어 있던 중 차주의 절도미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의 옷과 얼굴에서 그을린 흔적을 발견하고 추궁해 방화 사실을 확인했다.

이 화재로 A씨의 집이 전소되고, 이웃집 출입문이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중략)
경찰은 A씨가 정신적인 질환을 가진 것으로 판단해 A씨를 응급입원 조치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71 04.13 37,5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8,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7,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943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난리난 국내 가챠샵 이슈 최신 근황.twt 1 06:26 398
3042942 이슈 6살 동생을 지키려던 소년에게 내려진 판결 7 05:54 1,323
3042941 이슈 상돈이를 17년 키우고 떠나보낸 지상렬 4 05:42 1,939
3042940 유머 정통 독일 소시지로 부대찌개를 만드는 집의 슬픈 진실.twt 11 05:34 2,471
3042939 기사/뉴스 대전 무수동 야산서 '늑구' 발견…소방 "대치 중" 32 04:54 3,741
304293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10편 1 04:44 224
3042937 기사/뉴스 [속보] '탈출 늑대' 늑구 발견...포획 위해 대치중 38 04:40 3,995
3042936 이슈 도로에서 보면 무조건 피해야하는 차 8 04:19 2,234
3042935 이슈 매니아층이 꽉 잡고 안 놔주는 아이스크림 17 04:18 3,319
3042934 이슈 대한민국 해군의 방탄소년단 SWIM 커버 7 04:02 906
3042933 이슈 인스타에서 본 카리나 느낌있는거같은 숏드배우 17 03:50 2,060
3042932 이슈 대전 구완동 부근에서 늑구 발견됨 31 03:46 4,269
3042931 이슈 벌써부터 올해 최고의 애니아니냐고 평가받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17 03:38 2,067
3042930 이슈 속보: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오늘 아침 전화를 걸어와 거래를 원한다고 밝혀 14 03:36 2,154
3042929 이슈 90년대 카메라로 찍은 지금의 이케부쿠로 5 03:28 1,235
3042928 이슈 2025 SK하이닉스 신입 구성원 18 03:25 3,694
3042927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5위, 빌보드200 아리랑 1위 45 03:23 1,041
3042926 이슈 지금까지 아이오아이 틱톡에 올라온 모든 챌린지를 주도한 멤버 2 03:20 2,216
3042925 이슈 지역비하 너무 심해서 댓글 막을 수밖에 없었던 예능 37 03:14 6,280
3042924 기사/뉴스 “늑구 고속도로 달리고 있다”…오월드 늑대 목격 신고 112 03:13 1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