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발 연습 좀”…‘대군부부’ 아이유♥변우석, 사이 좋게 연기력 논란 휩싸여 [스경X이슈]
44,714 661
2026.04.13 11:36
44,714 661
PbUgbZ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폭싹 속았수다’, ‘나의 아저씨’ 등으로 음악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아이유와,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의 만남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여기에 두 사람의 케미를 자랑하는 커플 화보와 영상들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첫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 사람의 연기력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X(구 트위터)에 “둘 다 안주하지 말고 제발 연기 수업 받아요. ‘선업튀’, ‘보보경심’ 등 다 봤던 입장에서 말하면 둘 다 특유의 쪼가 있어요”라며 직언했다. 또한 “서로 다른 연기를 하고 있다. 안 어울린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외에도 성희주를 맡은 아이유의 연기에 대해 “뭘 해도 ‘아이유’ 같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폭싹이나 나의 아저씨는 좋았는데 이번엔 안 맞는 옷을 입은 느낌” “연기를 너무 애써서 하는 느낌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이안대군, 변우석의 연기에 대해 “챗지피티 읽기 모드 같다” “연기 내공에 비해 과분한 역할을 받은 듯” “장수원의 로봇연기가 생각난다” “표정이 안 읽혀서 무섭다” 라는 말도 이어졌다.


반면 호평도 적지 않았다. “괜찮던데. 사람들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느낌” “배역 자체가 연기하기 어려울 듯” “둘 비주얼 합 보는 맛에 즐겁다” “아직 드라마 초반이라 어색한 거 아닌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기대작으로 꼽혔던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으면서, 향후 전개 속에서 두 배우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는 오는 금요일(1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9462

목록 스크랩 (0)
댓글 6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1 02:28 17,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0,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8,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216 이슈 싸이커스 [📷] Ayy, used to have a silver tooth 22:03 0
3048215 이슈 나 68키로때 엄마가 58까지 빼면 20만원 준댔는데 3 22:01 519
3048214 이슈 손예진 인스타 업뎃 아들이 찍어준 사진 with 현빈 8 22:01 868
3048213 이슈 ㅈㄴ개큰실망vs개취냠냠 둘만 존재한다는 일본음식 20 21:59 778
3048212 이슈 26년전 세상을 지배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21:59 358
3048211 이슈 리더 정할때 제비뽑기로 정해졌던 신인 남돌 키빗업의 리더.. 21:59 105
3048210 유머 월세 낮게 유지하는 꿀팁 2 21:58 603
3048209 기사/뉴스 케데헌' 2편에 트로트 나올 수도?…메기 강 감독 "母가 임영웅 팬"('냉부') 4 21:57 336
3048208 이슈 대형 소속사 중에 유독 특이하게 영업이익이 낮다는 하이브...jpg 23 21:56 1,345
3048207 이슈 상속자들에서 유라헬이 차은상을 싫어할 만한 정당한 이유 8 21:56 771
3048206 이슈 페스티벌에 등장한 늑구형 가수 이승윤 3 21:56 288
3048205 이슈 하시모토 칸나 천년돌 영상 3 21:55 419
3048204 이슈 데뷔 후 단 한번도 페스티벌 무대에 선 적 없는 전세계 원탑 가수 3 21:54 1,186
3048203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1:54 264
3048202 정보 뚱뚱한 고양이에게 인사하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는 5년간 불운이 찾아올 것이다 148 21:54 874
3048201 유머 Q. 상어알 이름이 뭐야? 1 21:54 269
3048200 이슈 라이즈 소희 누나 근황 2 21:54 698
3048199 이슈 상간녀 아기가 알고보니 남편 자식이 아니래요 36 21:54 2,586
3048198 정치 송영길 페이스북 6 21:52 485
3048197 이슈 잘 어울린다고 반응 좋은 <21세기 대군부인> 제복(祭服) 입은 변우석 3 21:51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