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발 연습 좀”…‘대군부부’ 아이유♥변우석, 사이 좋게 연기력 논란 휩싸여 [스경X이슈]
45,402 661
2026.04.13 11:36
45,402 661
PbUgbZ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폭싹 속았수다’, ‘나의 아저씨’ 등으로 음악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아이유와,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의 만남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여기에 두 사람의 케미를 자랑하는 커플 화보와 영상들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첫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 사람의 연기력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X(구 트위터)에 “둘 다 안주하지 말고 제발 연기 수업 받아요. ‘선업튀’, ‘보보경심’ 등 다 봤던 입장에서 말하면 둘 다 특유의 쪼가 있어요”라며 직언했다. 또한 “서로 다른 연기를 하고 있다. 안 어울린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외에도 성희주를 맡은 아이유의 연기에 대해 “뭘 해도 ‘아이유’ 같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폭싹이나 나의 아저씨는 좋았는데 이번엔 안 맞는 옷을 입은 느낌” “연기를 너무 애써서 하는 느낌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이안대군, 변우석의 연기에 대해 “챗지피티 읽기 모드 같다” “연기 내공에 비해 과분한 역할을 받은 듯” “장수원의 로봇연기가 생각난다” “표정이 안 읽혀서 무섭다” 라는 말도 이어졌다.


반면 호평도 적지 않았다. “괜찮던데. 사람들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느낌” “배역 자체가 연기하기 어려울 듯” “둘 비주얼 합 보는 맛에 즐겁다” “아직 드라마 초반이라 어색한 거 아닌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기대작으로 꼽혔던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으면서, 향후 전개 속에서 두 배우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는 오는 금요일(1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9462

목록 스크랩 (0)
댓글 6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51 04.20 28,9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712 기사/뉴스 브랜드 훼손이 우려된다는 마르디의 쿠팡 입점 17:29 278
3050711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X셀(엑셀) 이혼' 11 17:26 1,559
3050710 기사/뉴스 한동훈 "신동욱, 계엄해제 본회의장서 '밖으로 나가자' 설득‥그랬다면 보수 멸망" 2 17:25 122
3050709 이슈 요즘 초등학교에서 결과를 왜 무승부로만 하는지 알 것 같은 일이 있었어 10 17:24 920
3050708 이슈 바퀴벌레 유입경로 1위 8 17:24 1,318
3050707 유머 먹방에 편집이 필요한 이유 17:24 277
3050706 이슈 [먼작귀] '아장아장…🧸 치이카와 베이비가 이번에는 부산에 놀러왔어요!' 치이카와 베이비 팝업 in 부산 17:23 151
3050705 정치 [속보] 국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이정현 단수 추천 6 17:23 135
3050704 이슈 가해자 공범이 차렸다는 식당 이름이 너무 끔찍함 33 17:22 2,625
3050703 정치 [속보]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17:21 146
3050702 이슈 이스라엘 정부 피셜 최악의 반유대주의자 Top10 17:21 303
3050701 이슈 화사 X 마동석 So Cute 챌린지 6 17:20 255
3050700 이슈 휴대용 재떨이를 들고 다니던 연예인 29 17:19 2,563
3050699 기사/뉴스 "세상이 눈 멀었다" 최백호의 극찬 쏟아진 '무명전설' 준결승! 오늘(22일) 14일 최종 발표 1 17:19 122
3050698 기사/뉴스 산책중 도망간 늑대개가 18시간만에 포획된 일본 뉴스 6 17:18 1,154
3050697 기사/뉴스 SBS 측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JTBC에 20% 인상안 제시했으나 결렬 유감” [공식] 2 17:18 367
3050696 이슈 [KBO] 팀별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멜론 주간차트 1위곡 29 17:16 947
3050695 유머 아 ㅋㅋ 헌팅포차에 돼지는 왜 오는거냐 짜증나게 13 17:16 1,826
3050694 이슈 얘들아 너희는 어느 홈파티에 가고싶어? 69 17:16 1,340
3050693 유머 의외로 금값인 물건.jpg 12 17:16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