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상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 10여 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9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외부에 주차된 차량이 뒤집힐 정도로 큰 폭발 충격으로 인근 아파트 주민 등 10여 명이 유리 파편 등에 맞아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대 건물 창문과 주차된 차량 등이 파손되는 피해도 발생했다.
사고 당시 건물 내 점포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9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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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대 건물 창문과 주차된 차량 등이 파손되는 피해도 발생했다.
사고 당시 건물 내 점포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55890?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