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 영탉 오준탁, 2억 원대 피소…남영동 식당 폐업 과정서 분쟁
2,980 2
2026.04.13 11:19
2,980 2

YvgNLN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영탉이라는 닉네임으로 얼굴을 알린 오준탁 셰프가 식당 폐업 과정에서 분쟁에 휩싸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오 셰프가 운영하던 식당 '남영탉'의 투자자 2명은 지난 2월 오 셰프를 상대로 2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를 제기했다.

 

투자자들은 오 셰프가 지난해 9월 자신들과 상의 없이 몰래 남영탉을 폐업하고 유사한 메뉴로 구성된 새 업장을 개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이 식당을 운영하는 중에 오 셰프가 정산 보고를 소홀히 했다는 점도 문제 삼고 있다.

 

그러나 오 셰프는 지난 10일 YTN star에 "고소인들의 주장은 사실은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52/000233995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35 00:04 18,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9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3,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8,8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293 이슈 포토카드 드레스를 입은 아미 15:28 311
3042292 기사/뉴스 [단독]보험금 2.5억 받으려 손가락 고의 절단…50대 검거 22 15:26 532
3042291 이슈 코첼라 최초 트로트 등장 22 15:25 1,359
3042290 기사/뉴스 외노자 항문에 공기 주입 장파열…에어건 인체 사용, 제조사도 놀랐다 9 15:25 674
3042289 이슈 연기파티였는데 백상 후보 1도 없는 드라마 13 15:24 1,663
3042288 이슈 캘리포니아 사막 한가운데서서 K-트롯부르는 빅뱅 대성 코첼라 전광판.JPG 7 15:24 860
3042287 이슈 실시간 코첼라 날봐귀순.youtube 11 15:22 1,446
3042286 이슈 이게 코첼라냐 가요무대냐.bigbang 23 15:22 1,900
3042285 이슈 실시간 트로트가 울려퍼지는 빅뱅 코첼라 122 15:21 5,523
3042284 이슈 리센느 미나미 x 케플러 히카루 Runaway 챌린지 🏃‍♀️ 15:21 55
3042283 기사/뉴스 [단독]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첫 진입 16 15:21 1,525
3042282 유머 층간소음 참교육 중 4 15:20 825
3042281 이슈 코첼라 트로트 입성.youtube (날봐귀순 부르는중) 53 15:20 1,588
3042280 정보 아는 사람은 안다는 식재료 회사들 15 15:19 965
3042279 이슈 [속보] 전직 CIA국장 "트럼프 제정신 아니다. 직무정지 필요" 35 15:18 1,430
3042278 유머 장항준 따라 MT 갔다가 인생 바뀐 알바생 정체 13 15:17 1,867
3042277 이슈 이제 라면 끊은 거 같은 오늘자 연준 비주얼 9 15:15 1,702
3042276 이슈 유럽 극우 정상화는 역시 트황상-헝가리 16만의 정권교체 6 15:14 788
3042275 이슈 트럼프가 대놓고 지지했던 오르반 총리를 17년만에 투표로 끌어내린 헝가리 부다페스트 거리 영상 15 15:13 1,224
3042274 이슈 백상 후보에는 못 들었지만 연기 미쳤던 <친애하는X> 김유정 연기 (피주의) 14 15:12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