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힘 "방미 장동혁, 美상하원 의원 만나…15일 백악관 국무부 방문"
238 4
2026.04.13 10:49
238 4

방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주 미국 상·하원 의원들과 회동한다. 오는 15일에는 미국 국무부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한다.

김대식 당 대표 특보단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방미 관련 브리핑에서 장 대표가 "공화당과 민주당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고, 오는 15일에는 백악관과 국무부를 방문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14일(현지시간) 오후 한국전 참전비를 참배하고, 라이언 징키·영 김 공화당 하원의원과 면담한다. 이후 저녁에는 조 윌슨 등 공화당 코리아코커스 소속 의원들과 면담 및 동포 간담회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어 15일에는 공화당 출신 의원들이 이끄는 비영리 단체 공화연구소(IRI)에서 연설이 예정돼 있다. 장 대표는 앤디 김 상원의원 등과 면담을 진행하고, 국무부 방문 및 비공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중략)

 

 

김 특보는 미 국무부 장관 등과 면담 등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비공개라고 답하지 않았다.

그는 장 대표가 중동전쟁 등에 대한 야당 입장을 미국 측에 전달할 것이냐는 질문에 "(미국 측도) 야당 입장을 당 대표를 상대로 듣고 싶지 않겠냐"며 "그렇지만 우리가 국익을 손상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중동 문제, 에너지 문제가 심각하다. 한미 혈맹 관계가 굳건하고 변함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미국 측에서 요구하는 현안들에 대해서는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얘기를 할 것"이라고 했다.

김장겸 정무실장은 중동발 경제 위기 등을 언급하며 "여기에 덧붙여 이재명 대통령의 가벼운 SNS가 여러가지 외교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에서 야당 대표가 보수정당이 집권하는 미국에 가서 적절히 소통하는 게 국익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8561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34 00:04 17,3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9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3,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8,8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271 유머 애 맡기고 커피 마시는 가정주부에 대하여 ㄴ 필요해 무조건 필요해 2 15:09 276
3042270 이슈 어미는 네발인데 아기곰만 두발로 서서 걷는 이유 8 15:07 357
3042269 이슈 [슈돌] 주방놀이하는 정우&서빈이 4 15:07 223
3042268 기사/뉴스 소비자원 "마라탕 프랜차이즈 매장 세 곳서 식중독균 검출" 3 15:05 279
3042267 이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후보 17 15:04 755
3042266 이슈 실시간 빅뱅 코첼라 현장 체감짤 43 15:02 3,118
3042265 기사/뉴스 투바투 “재계약, 의견 1시간 만에 맞춰…팬들에게 안정감 주고 싶었다” 4 15:02 388
3042264 이슈 현재 LG 이용자들 난리난 이유…jpg 37 15:01 3,572
3042263 이슈 모든 음방 핸드마이크 라이브한 여돌 2 15:00 812
3042262 이슈 북한 사람들도 트위터 하면 좋겠다 ㅠㅠ.jpg 2 15:00 1,200
3042261 이슈 [다큐멘터리 3일 오늘밤 예고] 벚꽃 아래 울려 퍼지는 청춘의 팡파르🎺 진해 해군 군악대·의장대 72시간 군악대 선배, 배우 ’박보검‘의 목소리로 본방 사수 함께해요!✨ 5 14:59 307
3042260 기사/뉴스 "하정우♥︎차정원→지예은♥︎바타" 벌써 5커플, 2026 '공개열애 전성시대' 14:57 933
3042259 이슈 왕과사는남자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7개 부문 후보 39 14:56 1,139
3042258 이슈 "주식은 엄마가 잘한다" 10 14:56 1,559
3042257 이슈 그리스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크루즈에서 못내리게 했다함 8 14:56 1,479
3042256 유머 오늘 루이후이 낮잠도 안자고 텐션이 너무 높아서 캐스트가 할부지 호출했다는데 🐼💜🩷 7 14:55 1,096
3042255 기사/뉴스 '배달 그릇 반납해주세요'…플라스틱값 급등에 사장님들 궁여지책 15 14:53 1,597
3042254 이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 후보 57 14:52 1,805
3042253 이슈 드디어 내실 출입문을 스스로 닫을 줄 아는 푸바오 25 14:51 1,700
3042252 기사/뉴스 명품 배짱 장사 통했네…루이비통, 지난해 한국서 1.8조 팔렸다 14:50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