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당정, 자동차 보험료율 인하안 다음주 발표..."5·2부제로 운행거리 감소"
759 7
2026.04.13 10:35
759 7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7534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석유화학제품 수급 차질 없어
쓰레기봉투·의료용품 등 일일 모니터링
추경 신속집행…6월까지 85% 진행키로"

▲ 강릉시는 8일부터 승용차 2부제와 5부제를 시행했다. 제도 시행 첫날 강릉시청에서 시청 직원들이 안내에 나섰다. 황선우 기자
▲ 강릉시는 8일부터 승용차 2부제와 5부제를 시행했다. 제도 시행 첫날 강릉시청에서 시청 직원들이 안내에 나섰다. 황선우 기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중동 사태 대응 과정에서 시행 중인 차량 운행 제한 조치로 자동차 보험료 인하 여건이 마련됐다고 보고, 다음 주 구체적인 인하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

국회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는 13일 국회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향을 논의했다고 특위 간사인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안 의원은 "차량 5·2부제 시행으로 운행 거리가 줄어든 만큼 보험료를 낮출 수 있는 요인이 생겼다"며 "금융위원회와 보험당국이 인하 폭과 방식 등을 협의 중이며 늦어도 다음 주에는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정은 승용차 5부제 시행으로 월 6900배럴의 에너지를 절감한 데 이어 2부제까지 확대할 경우 월 1만7000~8만7000배럴 수준의 추가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석유화학 제품 수급과 관련해서는 전반적인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주사기, 수액세트, 라면, 의료용품, 쓰레기종량제 봉투 등 일부 품목에서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정부는 일일 모니터링을 가동 중이다.

특히 종량제 봉투는 일부 판매처에서 품귀와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3~5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한 상태다. 정부는 지자체 간 물량을 조정하는 한편 일반 봉투를 종량제 봉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도 이미 시행했다.

한편 주유업계가 요구한 카드 수수료 인하 문제는 추가 검토로 넘어갔다. 안 의원은 "수수료를 약 1% 수준으로 낮춰달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매출 규모별 형평성 문제 등으로 당장 수용은 어렵다는 판단"이라며 "금융당국이 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92 04.20 16,732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2,1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0,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682 이슈 데이식스 원필(WONPIL) "사랑병동" LIVE CLIP (with My Day ver.) 18:01 0
3049681 이슈 클로즈 유어 아이즈 (CLOSE YOUR EYES) 'POSE' M/V 18:00 5
3049680 기사/뉴스 방시혁 '구속 기로'…측근 총동원해 IPO 뒷거래 의혹 17:59 71
3049679 이슈 동일본 대지진 닮은꼴…日 일주일 내 '초대형 지진 가능성' 경계 3 17:57 455
3049678 이슈 [덕질캡처용♥CLEAN] KEYVITUP (키빗업) - KEYVITUP l Show Champion l EP.593 17:56 24
3049677 이슈 진심 라이브 득음한거 같았던 저스틴 비버 이번 코첼라 무대 2 17:56 162
3049676 기사/뉴스 "몰카男 친구인게 자랑?” 카더가든, ‘불법촬영’ 뱃사공 사진 올렸다 빈축 4 17:54 917
3049675 이슈 남자무리에서 서열 1위인 남자들의 삶을 보여주는 유튜버 9 17:52 1,660
3049674 유머 1985년 문방구 앞 국민학생??? 7 17:51 710
3049673 이슈 여자 타겟으로 바꾼척 유튜브 하지만 뒤에선 여전히 남자 타겟 못놓은 과즙세연 25 17:50 2,379
3049672 이슈 @: 위에화의 비너스 정말 좋은 느낌을 줌...twt 17:50 245
3049671 유머 아니 진짜 너무하네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아저씨라고 해 1 17:50 494
3049670 이슈 일본 후지테레비에서 10월 방송예정인 글로벌 제작 드라마(한국참여) 10 17:49 994
3049669 기사/뉴스 특검,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1 17:49 213
3049668 이슈 김병현 : 유튜브에는 선배들만 모실 예정 20 17:47 1,947
3049667 유머 최강창민 친분별 축의금 내는 법 2 17:47 847
3049666 이슈 토미에 닮았다고 기사 뜨고 있는 신인 여돌...jpg 7 17:46 989
3049665 이슈 이웃집 총소리를 들은 미국 아저씨들 6 17:45 979
3049664 기사/뉴스 늑구 바닥 먹이 논란 해명나선 오월드 234 17:45 12,526
3049663 기사/뉴스 이불 팔아 ‘삼전닉스株’ 투자…알레르망, 수백억 잭팟 눈앞 7 17:44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