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보영, 이광수 후배 잡도리 폭로"…'틈만나면' 시즌4 마지막 게스트 출격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1622
SwWrhc
오는 14일 방송될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은 이광수, 박보영의 등장에 "'틈만 나면,'의 시작을 같이 한 광수가 왔다"라며 함박웃음으로 반겼다. 이광수는 '틈만 나면,' 1회 틈 친구로 나온 개국공신으로, 유재석은 "오늘 빅스타랑 중스타가 왔어"라며 시작부터 이광수 놀리기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이광수가 만발한 벚꽃을 바라보더니 "벚꽃은 이때밖에 못 봐"라고 감성에 젖자, 유재석은 "벚꽃은 내년에도 볼 수 있어"라며 칼차단하는 찐친 케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박보영은 이광수의 후배 잡도리를 폭로해 흥미를 더했다. 박보영이 "광수 오빠가 후배 교육을 시킨다. 연락 늦으면 변했다고 혼낸다"라고 깜짝 고백한 것.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형들한테 배운 걸 보영이한테 한다"라며 '잡도리 대물림설'을 제기하자, 이광수는 "이제야 형들이 왜 나한테 그랬는지 알겠더라. 짜릿함이 있다"라고 털어놔 유재석을 빵 터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유연석, 박보영은 14년 만의 재회로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 유연석은 영화 '늑대소년'에서 주인공 '순이'와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지태' 역으로 함께한 사이. 유연석은 "촬영으로 만난 건 14년 만이다. 얼마 전에 향기도 만났다"라며 극중 박보영의 여동생 역을 맡았던 배우 김향기까지 소환,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광수는 "내가 있는데 왜 향기 얘기를 해?"라며 질투를 폭발시켜 폭소를 유발했다.

시즌4 대미를 장식할 유재석과 애착동생들 유연석, 이광수, 박보영의 환상적인 티키타카가 담길 '틈만 나면,'은 오는 14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6/000032262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5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윤산하, 20일 솔로로 돌아온다…10개월만 컴백
    • 02:47
    • 조회 142
    • 기사/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 01:19
    • 조회 3271
    • 기사/뉴스
    54
    •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 00:30
    • 조회 413
    • 기사/뉴스
    1
    •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 05-05
    • 조회 3139
    • 기사/뉴스
    23
    •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 05-05
    • 조회 1088
    • 기사/뉴스
    1
    •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 05-05
    • 조회 996
    • 기사/뉴스
    6
    •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 05-05
    • 조회 4914
    • 기사/뉴스
    11
    •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 05-05
    • 조회 3211
    • 기사/뉴스
    35
    •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 05-05
    • 조회 2630
    • 기사/뉴스
    21
    •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 05-05
    • 조회 858
    • 기사/뉴스
    2
    •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 05-05
    • 조회 552
    • 기사/뉴스
    3
    •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 05-05
    • 조회 1633
    • 기사/뉴스
    42
    •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 05-05
    • 조회 579
    • 기사/뉴스
    •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 05-05
    • 조회 4918
    • 기사/뉴스
    16
    •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 05-05
    • 조회 23067
    • 기사/뉴스
    425
    •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 05-05
    • 조회 1671
    • 기사/뉴스
    13
    •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 05-05
    • 조회 3356
    • 기사/뉴스
    5
    •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 05-05
    • 조회 1331
    • 기사/뉴스
    9
    •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 05-05
    • 조회 911
    • 기사/뉴스
    10
    •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 05-05
    • 조회 2051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