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와일드 씽'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컴백 영상이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주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파격 변신이 또 한 번 예고됐다.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대한민국을 강타할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한 ‘트라이앵글’의 댄스머신 현우(강동원 분)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며 팀의 중심을 잡는다.시크한 블루 컬러에서 등장한 ‘트라이앵글’의 폭풍래퍼 상구(엄태구)가 거침없는 스웨그를 뽐내고, 청량한 그린 컬러와 어우러진 ‘트라이앵글’의 메인보컬 ‘도미’(박지현)는 특유의 절대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그룹 ‘트라이앵글’을 상징하는 빛의 삼원색 ‘빨초파’ 컬러를 테마가 각 캐릭터의 개성을 한눈에 보여줘 기대를 모은다.
컨셉 예고편에서는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Love is(러브 이즈)’를 일부 선공개 됐다. 짧은 순간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긴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트라이앵글’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손동작은 실제 2000년대 아이돌을 연상케 한다. 배우들의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영화가 전할 유쾌한 에너지와 버라이어티한 볼거리, 확실한 재미를 예고한다.‘트라이앵글’의 멤버로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강동원이 팀의 리더 ‘현우’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엄태구가 팀의 막내 ‘상구’로,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대세 배우 박지현이 팀의 센터 ‘도미’로 뭉쳐 싹쓰리, 올데이 프로젝트를 잇는 올여름 역대급 혼성 댄스 그룹의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오정세가 고막 남친 ‘성곤’ 역을 맡아 발군의 코미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98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