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프랑스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남자배우
9,421 22
2026.04.13 02:20
9,421 22

YFFvJC

뱅자맹 부아쟁 Benjamin voisin 1996년생

 

PCoHMz

WuPZQo

처음 주목받기 시작한건 프랑스판 콜미바이유어네임이라고도 할수있는 프랑수아 오종의 <썸머 85>(2020)

이걸로 뤼미에르 신인남자배우상을 받고

 

VHBGWt
 

uhidTO

한국에서는 안유명하지만 오노레 드 발자크 소설을 원작으로, 당시 아네트와 함께 세자르 최다지명 됐었던 <잃어버린 환상>(2021)

이걸로 세자르 신인남자배우상 받고

 

rDSyeC

TTgkHl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궁중요리사이기도 했던 프랑스의 유명 셰프 앙투안 카렘을 다룬 애플티비 프랑스 오리지널 <카렘>의 주인공을 맡기도 함

 

그러다 국제적으로 주목받게 된건 작년 영화

 

uooQPE

HcVBWL
KzbHdQ

HJoPKp
 

너무너무 유명한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의 영화화 <프랑수아 오종의 이방인>(2025) 주인공 뫼르소 역

썸머85에 이어 프랑수아 오종과는 두번째 협업을 했는데 이걸로 세자르, 뤼미에르에서 남우주연상을 탐

영화 평도 좋았고 주연인 뱅자맹도 비주얼 연기 모두 뫼르소에 완벽하게 어울렸다는 평가

 

뫼르소 캐스팅에 대한 프랑수아 오종의 발언이 꽤 재밌는데... 이방인은 명성에 비해 자주 영화화되진 않았는데 그전 대표작은

 

yaVbvV

67년에 나온 루키노 비스콘티 버전이었음

 

YCCYGR
uZiJHH

여기서 주인공은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배우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프랑수아 오종은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는 너무 이탈리아인 같은데(ㅋㅋ) 뫼르소는 너무 프랑스인같은 캐릭터라 완전한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했다고

루키노 비스콘티가 원래 뫼르소의 1순위 캐스팅은 알랭 들롱이었다고 말했었는데 알랭 들롱이 더 완벽한 뫼르소가 되었을거라고 오종은 말함

 

UVisUs

 

다음은 오종의 인터뷰

 

"알랭 들롱이나 벵자맹 부아쟁 같은 배우들의 장점은 관객이 캐릭터와 자신을 동일시하기보다 매혹되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을 관찰하며 캐릭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만들죠. 공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캐릭터라는 수수께끼를 풀려고 노력하게 되는 겁니다. 그토록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배우를 기용하는 것은 매우 매력적인 일이죠." 

 

 

원덬은 이방인 작년 부국제에서 잘봐서 정식개봉하면 또 보고싶은데 한국에 수입은 됐지만 아직 개봉할 기미는 안보이는듯

목록 스크랩 (3)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1 04.29 58,3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611 이슈 NEXZ(넥스지) “Mmchk" Dance Practice 20:13 0
3058610 이슈 테크노 고트 이정현은 Wa다 vs 반이다 3 20:13 29
3058609 이슈 팬 아니어도 사고 싶을 것 같은 베몬 새 앨범 키링 버전 20:13 33
3058608 이슈 라면 끓일때 물반, 보리차 반 섞으면 인스턴트 향이 사라지고 20:12 217
3058607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1 20:11 448
3058606 이슈 얼마나 트위터를 오래해야 이런트윗 쓸수잇는거지 1 20:10 459
3058605 기사/뉴스 “여기가면 10만원 준대” 어디?…행안부, 섬 여행객에 숙박비 지원 20:10 165
3058604 유머 웰시코기 4마리에 정신 못차리는 고팔남 송하빈ㅋㅋㅋㅋ 1 20:09 355
3058603 이슈 아니시발 서린고에 기리고괴담이 ㅈㄴ 구전설화처럼 내려져오는데, 태초설계자들 무슨 2 20:07 401
3058602 유머 (new!) 순록아 많이 놀랐니? 17 20:07 1,472
3058601 이슈 단종제 잘 치룬 영월군이 국민들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 7 20:06 1,058
3058600 이슈 [KBO] 지금 이 두 사람 한 팀에서 같이 뛰고 있음 3 20:06 968
3058599 이슈 Billlie (빌리) - 비몽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Immortal Songs 2] | KBS 260502 방송 2 20:06 55
3058598 이슈 보아 1인 기획사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컨 예고편(?) 5 20:06 550
3058597 기사/뉴스 [속보]제주서 또 음주 렌터카, 7명 중경상…중앙선 침범 SUV와 충돌 2 20:05 410
3058596 이슈 강혜원 인스타 업데이트 20:05 206
3058595 이슈 아니ㅁㅊ 요즘 2~3세대의맛이라고 올라오는 트윗들 보면은 다 씅에안차서 뭐야;;햇는데 이건ㄴ뭐 틀자마자 온몸에 피가 쫙돎.twt 4 20:04 1,274
3058594 이슈 기리고 어플 리뷰에 외모정병 도지는 저주냐고ㅋㅋㅋ 20:04 377
3058593 이슈 유전 ㅇㅈ 진짜 개신선충격임 안본사람 개부러움 인생영화임 13 20:03 1,413
3058592 이슈 "나중에 올라가게 될 영상이 있는데 가사 해석이 미쳤어"ㅣEP.14 NCT WISH 엔시티 위시ㅣ미미미누의 방구석 분석 1 20:03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