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환갑' 박중훈, 자식 농사 대박 났다…"삼남매 얼굴·직업 공개" ('미우새')
4,848 4
2026.04.12 23:43
4,848 4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게스트로 박중훈이 출연했다.

이날 박중훈이 '자식농사'에 대해 MC 신동엽은 "아이들이 나중에 비슷한 길을 걷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첫 아들은 AI 교육 컨설던트, 둘째 딸은 IT 디자인,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전했다.

이어 세 자녀의 얼굴이 사진으로 공개되자 모벤져스들은 "작품들 잘 만들어 놨다"며 감탄했고, 박중훈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sXTikM


첫째 아들의 나이는 30세라며 박중훈은 "아프리카 남수단 8개월 파병을 갔다. 위험해서 걱정했는데 본인이 가겠다고 해서 허락이 아니라 찬성을 했다. 자율권을 줬다"고 얘기했다.

신동엽이 즉석 질문으로 "나중에 딸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데리고 왔는데 누가 봐도 사기꾼 냄새가 난다고 하면 어떡할 거냐"고 묻자 박중훈은 "나는 그런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놔뒀으면 알아서 헤어졌을 것이다. 겪어봐야 안다. 본인 판단이다"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텐아시아=조나연 기자https://naver.me/5LQ3rfIg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5,8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50 이슈 이번주 토요일 미국 LA에서 콘서트하는 1세대 걸그룹 07:05 126
3049449 기사/뉴스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뒷목 잡게 한 명품 구찌 가문의 피 튀기는 스캔들 1 07:05 77
3049448 이슈 한국이었으면 난리났을 일본 아이돌 광고 3 07:01 694
3049447 이슈 현재 전국 미세먼지.jpg 9 06:54 1,960
3049446 기사/뉴스 [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1 06:52 549
3049445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21 06:45 2,341
3049444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4 06:42 2,290
3049443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3 06:41 1,393
3049442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17 06:40 2,057
3049441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7 06:21 1,848
304944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182
3049439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5 05:46 4,523
3049438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9 05:45 3,234
3049437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10 05:45 3,561
3049436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3,388
3049435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2 04:41 4,685
3049434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998
3049433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7 04:27 4,937
3049432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10 04:11 4,853
3049431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9 04:08 7,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