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다크나이트' 존 놀란, 87세로 사망.. 조카 크리스토퍼 놀란 비통 [할리웃통신]
5,276 7
2026.04.12 21:03
5,276 7
RuCcgh


영국 지역 매체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본 헤럴드에 따르면 놀란은 11일(현지시각) 사망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아내 킴 하트먼은 놀란의 비보를 전하고 "남편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으로 항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자신의 방식대로 행동했다. 그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독창적이었으며 지적이고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재치를 가진 남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항상 친절했고 재능 있는 선생님이자 가족들에게 헌신적인 가장이었다"면서 고인을 애도했다.


1938년생인 고인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한 이래 '더 프리즈너' '둠워치' '섀비 타이거'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고인은 크리스토퍼 놀란과 조나단 놀란의 숙부로 이들이 연출한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라이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덩케르크'에도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의 비보에 크리스토퍼 놀란은 성명서를 내고 "존 삼촌은 내가 처음으로 알게 된 예술가였으며 연기의 진실을 추구하는 법과 창작의 기쁨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삼촌이 너무나도 그립지만 그와 작업했던 추억들을 통해 큰 위안을 얻는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8130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69 04.20 31,3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3,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053 유머 [김혜윤X변우석] 🌺궁 리메이크 ver. | 우당탕탕 황실코믹로맨스 | 가상드라마(Eng sub) 23:03 2
3051052 이슈 요즘 많다는 청년 유형.jpg 23:03 122
3051051 이슈 유미순록 둘다 프라임세포가 사랑세포인것도 너무귀여워🥹 23:03 27
3051050 이슈 화사 'So Cute' 멜론 일간 추이 2 23:00 202
3051049 정보 5월4일에 발매하는 티니핑 우표 2 23:00 289
3051048 이슈 언차일드 나하은 데뷔 쇼케이스 직캠 2 22:59 167
3051047 이슈 주인공이 되고싶어하는 한국인들 특 2 22:58 807
3051046 이슈 가방털기 컨텐츠 하다가 나온 여자 아이돌의 의외의 물건..jpg 2 22:57 1,013
3051045 기사/뉴스 문근영 "21살에 최연소 연기대상, 그 때 좀 즐길 걸 후회" (유퀴즈) 5 22:57 666
3051044 이슈 살목지 스포 하려고 하니까 마이크 지지직 거리고 난리남 1 22:54 639
3051043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2 22:53 254
3051042 유머 장윤주 야노 시호 연애 상담 22:53 477
3051041 이슈 후기방 난리난 더쿠로 추천받은 취미 3년째 하고 있는 후기...jpg 13 22:52 3,429
3051040 이슈 [KBO] 오늘도 무난했던(?) 4할타자 박성한 시즌 성적 업데이트 5 22:52 314
3051039 이슈 네이트판) 장애아의 엄마의 삶 16 22:52 1,859
3051038 이슈 자컨 볼때마다 키키 멤버들 권력 느껴지는 장면...twt 1 22:51 543
3051037 유머 시고르자브종을 키워야 하는 이유 6 22:51 811
3051036 이슈 오늘 올라온 전소미 남찍사 비주얼.jpg 8 22:51 865
3051035 기사/뉴스 이번엔 사슴 5마리 탈출했다... 광명시 "안전 유의" 6 22:49 589
3051034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배우 나나 춤선.twt 18 22:47 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