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공천도 안 끝났는데 돌연 출국 ‘부적절 행보’ 비판
483 5
2026.04.12 20:45
483 5

https://tv.naver.com/v/97570661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방미길에 올랐습니다. 예고도 없이 사흘이나 앞당겨 출국한 겁니다. 그동안 공개 행보를 줄여 온 장 대표는 출국 전 유튜브 채널에 육아 체험 영상도 올렸는데 주요 지역의 후보도 확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당 대표로서 적절한 행보인지를 놓고 비판이 나왔습니다.

구민주 기자입니다.

[기자]

장동혁 대표가 오늘 페이스북에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어제 오전 자유의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대한민국 미래를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방미 배경을 밝혔습니다.

당초 알려진 것보다 사흘 앞당겨 떠난 건데 당권파 김민수 최고위원이 동행했습니다.

[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장동혁 대표에 대한 방미 일정이 공개되고 난 이후에 미국 측 각계에서 여러 면담 요청 등이 있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오신 분으로 알고 있고요.]

최근 공식 회의 외엔 공개 일정을 극도로 줄여 온 장 대표, 그 대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육아 체험 영상을 올렸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유튜브 '장 대표 어디가?') : 슈웅~ 와우! 2번을 싫어하네. 큰일 났네.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요. 다른 번호 다 소용없어.]

연일 민생 행보를 부각하고 있지만 지선을 불과 50여 일 앞두고 경기지사 등 수도권 주요 후보도 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당 대표의 행보로 부적절하단 지적이 나왔습니다.

당 안팎에선 "후보들에 짐이 되는, 이유 모를 행보다"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냐"는 비판이 이어진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7060?sid=16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7 04.09 57,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1,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6,2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7,3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6,3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0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591 유머 집에서 기른 닭이 거대한 알을 낳음 22:13 56
3041590 이슈 오늘자 엑소 콘서트 보러온 이선빈 인스스.insta 22:12 184
3041589 이슈 AI가 재현한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여자들이 각 시대별로 입고 다니던 옷 22:12 68
304158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불법통행료 지불하면 공해상에서 안전 항해 못할 것” 22:12 71
3041587 유머 장꾸 툥바오랑 연필 죽순 먹는 후이바오🐼🩷👨‍🌾 2 22:11 220
3041586 이슈 꼬리가 이거밖에 안되는 고양이 22:11 163
3041585 이슈 특집 예고캠] 풍향고2 후일담 4/18(토) 오전 9시 공개 7 22:06 863
304158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美해군, 즉각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조치 시작" 73 22:06 2,701
3041583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2012년도 연간2위" 1 22:05 210
3041582 이슈 [Teaser] 매너 있는 모습 너만 보여줄게, 이게 바로 🎊큐피드 운동회🎊 | 돌박이일 NCT WISH 1 22:05 125
3041581 유머 말티즈 턱에 묻은 뻥튀기 떼기 2 22:05 381
3041580 이슈 팬들 난리난 엑소 콘서트 세훈 vcr 10 22:04 849
3041579 이슈 🍊🧡된 에스파 윈터 1 22:03 864
3041578 이슈 오늘 여자친구 유주 인스스에 올라온 키키 수이 2 22:02 582
3041577 유머 그시절 추억의 애니 2 22:02 253
3041576 유머 궁 시절 실시간 연기 늘었다는 말에 주지훈 반응 ㅋㅋㅋㅋㅋㅋㅋ.jpgㅋㅋㅋㅋㅋ 32 22:01 3,318
3041575 유머 내일부터 "혐름" 1년 만의 컴백 선공개 29 22:01 1,488
3041574 이슈 오늘자 라이즈 원빈 얼굴 15 21:57 1,209
3041573 유머 계약서의 허점을 노리고 처리된 인도의 신 아수라 5 21:56 1,349
3041572 이슈 전지현이 엽기녀 찍기전에 이미 CF로 신드롬 일으켰던 1999년 삼성 마이젯 광고 21:56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