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공천도 안 끝났는데 돌연 출국 ‘부적절 행보’ 비판
663 6
2026.04.12 20:45
663 6

https://tv.naver.com/v/97570661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방미길에 올랐습니다. 예고도 없이 사흘이나 앞당겨 출국한 겁니다. 그동안 공개 행보를 줄여 온 장 대표는 출국 전 유튜브 채널에 육아 체험 영상도 올렸는데 주요 지역의 후보도 확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당 대표로서 적절한 행보인지를 놓고 비판이 나왔습니다.

구민주 기자입니다.

[기자]

장동혁 대표가 오늘 페이스북에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어제 오전 자유의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대한민국 미래를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방미 배경을 밝혔습니다.

당초 알려진 것보다 사흘 앞당겨 떠난 건데 당권파 김민수 최고위원이 동행했습니다.

[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장동혁 대표에 대한 방미 일정이 공개되고 난 이후에 미국 측 각계에서 여러 면담 요청 등이 있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오신 분으로 알고 있고요.]

최근 공식 회의 외엔 공개 일정을 극도로 줄여 온 장 대표, 그 대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육아 체험 영상을 올렸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유튜브 '장 대표 어디가?') : 슈웅~ 와우! 2번을 싫어하네. 큰일 났네.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요. 다른 번호 다 소용없어.]

연일 민생 행보를 부각하고 있지만 지선을 불과 50여 일 앞두고 경기지사 등 수도권 주요 후보도 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당 대표의 행보로 부적절하단 지적이 나왔습니다.

당 안팎에선 "후보들에 짐이 되는, 이유 모를 행보다"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냐"는 비판이 이어진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7060?sid=16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69 04.17 69,4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2,8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295 유머 근데 사실 케이팝에선 그 어떤 양남도 수요가 없음. 조금이라도 서양의 티가 나면 귀신같이 수요가 없음. 23:30 113
3048294 이슈 일본 평화헌법 개정 반대 시위 나이대와 성별 데이터 분석이 뜸 1 23:29 107
3048293 정보 미국 일부 지역 강아지 산책에 필요한 옷.twt 1 23:29 337
3048292 기사/뉴스 양치승 "사기 피해, 15억 원이 전부 아냐…차 팔고 대출받아 회원 환불, 수입은 1/10 토막" ('미우새') 3 23:27 390
3048291 이슈 이영지가 세븐틴 콘서트에 선글라스 쓰고온 이유.twt 3 23:21 1,057
3048290 이슈 폴란드 여행 기념품으로 인기 많은 코발트 블루색 전통 식기 12 23:20 2,419
3048289 이슈 오늘 코첼라에서 떼창 나오는 르세라핌 CRAZY 1 23:20 692
3048288 유머 9년전 노루골 촌장과 단종 3 23:18 569
3048287 이슈 일본 다이소 브랜드 threeppy 장미 하이라이터 14 23:17 1,705
3048286 이슈 2년 전 어제 발매된_ "Impossible" 3 23:16 183
3048285 이슈 눈물난다는 반응 많은 하은이 춤 선생님이 데뷔 앞두고 인스타에 남긴 글.....jpg 5 23:15 1,820
3048284 유머 [냉부] 손종원: 막내즈 셋은 오합지졸이다 8 23:14 2,493
3048283 이슈 다카하시 아이&리쿠 Ode to Love 챌린지 12 23:14 387
3048282 이슈 연금술 같은 케이크 제작 과정 27 23:10 3,498
3048281 이슈 요즘 일본 여자 애들이 존나 좋아한다는 장르.jpg 22 23:10 3,473
3048280 이슈 현직간호사가 본 최근 늘어난 환자유형 22 23:09 4,148
3048279 유머 아빠의 스피드한 인생2막 시작 만화 5 23:09 1,109
3048278 이슈 아이돌 저작권 3위 데이식스 영케이 프로듀싱 실력 11 23:08 1,229
3048277 기사/뉴스 [속보] "이란, 美 해상봉쇄하는 한 협상없어"<이란 매체> 12 23:08 874
3048276 정보 캐비어는 사실 상어의 알이 아님 29 23:03 3,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