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협상이 결렬된 뒤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굽히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보유한 카드는 해상 봉쇄'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기사는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앞서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한 것처럼 원유 수출을 막아 이란 경제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외곽에서 이란을 드나드는 배들을 막자는 주장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2180227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