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출소 얼마나 됐다고…여자 화장실 침입해 용변 소리 엿들은 40대
840 6
2026.04.12 18:24
840 6

1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부장판사 이성균)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최근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12월 서울 도봉구와 노원구 일대 건물 여자 화장실에 총 4차례 침입해 여성들이 용변 보는 소리를 엿듣거나 용변 보는 모습을 훔쳐보는 등 방식으로 성적 욕망을 충족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건조물 침입 후 카메라 촬영 등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형 선고받고 복역한 전과가 있었다. A씨는 출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동종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에 반복적으로 침입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동종 범죄로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누범기간에 범행을 저질러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4305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69 04.13 37,3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8,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7,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942 이슈 6살 동생을 지키려던 소년에게 내려진 판결 05:54 144
3042941 이슈 상돈이를 17년 키우고 떠나보낸 지상렬 2 05:42 668
3042940 유머 정통 독일 소시지로 부대찌개를 만드는 집의 슬픈 진실.twt 7 05:34 956
3042939 기사/뉴스 대전 무수동 야산서 '늑구' 발견…소방 "대치 중" 22 04:54 2,133
304293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10편 1 04:44 157
3042937 기사/뉴스 [속보] '탈출 늑대' 늑구 발견...포획 위해 대치중 32 04:40 2,788
3042936 이슈 도로에서 보면 무조건 피해야하는 차 6 04:19 1,543
3042935 이슈 매니아층이 꽉 잡고 안 놔주는 아이스크림 11 04:18 2,143
3042934 이슈 대한민국 해군의 방탄소년단 SWIM 커버 6 04:02 621
3042933 이슈 인스타에서 본 카리나 느낌있는거같은 숏드배우 15 03:50 1,666
3042932 이슈 대전 구완동 부근에서 늑구 발견됨 31 03:46 3,695
3042931 이슈 벌써부터 올해 최고의 애니아니냐고 평가받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12 03:38 1,605
3042930 이슈 속보: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오늘 아침 전화를 걸어와 거래를 원한다고 밝혀 10 03:36 1,546
3042929 이슈 90년대 카메라로 찍은 지금의 이케부쿠로 4 03:28 1,021
3042928 이슈 2025 SK하이닉스 신입 구성원 11 03:25 2,799
3042927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5위, 빌보드200 아리랑 1위 34 03:23 794
3042926 이슈 지금까지 아이오아이 틱톡에 올라온 모든 챌린지를 주도한 멤버 2 03:20 1,582
3042925 이슈 지역비하 너무 심해서 댓글 막을 수밖에 없었던 예능 32 03:14 4,803
3042924 기사/뉴스 “늑구 고속도로 달리고 있다”…오월드 늑대 목격 신고 97 03:13 9,652
3042923 이슈 이란에서 중국 가던 유조선 두척 미국한테 막혀, 중국 미 해군에 경고 10 03:03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