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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8기 정숙, ♥상철 자가 있는데 전세로 임시 신혼집 마련 "나솔이 태어날 곳" (정상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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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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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 상철 부부가 자가가 아닌 전세에서 임시로 살게 됐다고 밝혔다.

28기 정숙 상철의 유튜브 채널 '정상쀼'에는 "EP.06 랜선집들이에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앞서 28기 정숙과 상철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마련한 신혼 보금자리를 소개 드립니다. 여기도 1년 반 임시 신혼집이지만 저희 나솔이도 여기서 처음 지낼 예정이라 애정이 많이 가는 집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영상 속 정숙은 "저희가 정리 업체를 불러서 정리를 싹 한번 했다. 깨끗한 상태라 랜선 집들이에 초대해 보려고 한다"며 집 구석구석을 소개했다. 신발로 가득 찬 신발장에는 "아직 오빠 물건을 들어오지 않았다. 옷이랑 신발 40kg를 버리고 왔는데도 너무 물건이 많다. 헤비 보유러다. 버리는 걸 잘 못 한다"고 멋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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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방은 서재였다. 긴 책상에는 상철과 정숙의 업무 공간이 나란히 놓여 있었다. 정숙은 "배가 무거워져서 배를 들고 다닌다"며 힘겹게 걸음을 이동했다.

임시 신혼집에는 정숙이 결혼 전 갖고 있던 산 75인치와, 블루투스 스피커, 건식 반신욕기가 있었다. 정숙은 전동 쇼파와 6인용 식탁, 전동 침대를 새로 샀다고 소개했다. 

그는 "여기는 저희 집이 아닌 전세라 인테리어를 안 했다. 오빠가 청주에 집이 있는데 계약기간이 안 맞아서 임시로 1년 반 정도 살게 됐다. 그래서 인테리어는 엉망이다. 깨끗하게 정리만 하고 살자는 모토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정숙은 나솔이 방과 함께 육아용품이 들어올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육아는 템빨이라고 하더라. 우리는 늙었기 때문에 그런 걸 (잘 사용해 보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솔이 태어날 날이 정해졌다. 4월 28일"이라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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