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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한국식으로 바꾼거면 이상한 부분이 다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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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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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대 문제 (왕족의 병역 면제) 

 설정상 대한민국에 군대가 없거나, 왕족이 군대를 가지 않는것으로 묘사됨 

 한국의 정서(왕족일수록 솔선수범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맞지 않고, 패전 후 자위대 체제인 일본의 상황과 유사 




# 2. 2차 대전 직후 입헌군주제 

설정표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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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 종결과 함께 입헌 군주국으로 바뀐곳이 실제 역사에서도 일본 뿐임 



# 3. 여자의 섭정 불가 (대비의 권한 제한) 

 조선 시대에는 '수렴청정'이라는 제도가 있어 대비가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군부인은 "여자는 섭정을 할 수 없다"는 설정. 

이는 여성의 황위 계승이나 정치 참여를 철저히 배제하는 일본 황실 규범(황실전범)과 흡사



# 4. 양반과 평민의 구분 (화족 제도) 

단순히 명문가라는 개념을 넘어, 일본의 화족(華族) 제도처럼 법적·사회적으로 계급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는 설정이 등장

조선시대 양반 평민 갑오개혁 이런거 필요없이 그냥 화족이면 설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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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총리직의 세습 (일본 정치 비판)

특정 가문이 총리직을 독점하거나 세습하는 듯한 묘사가 나옴

이는 일본의 '정치 세습(대물림 정치)' 문화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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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손손 연임 총리의 스포츠카 수집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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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적산없이 재벌이 생긴것도 설명가능 



첩의 자식이 본처의 자식에게 막말하는것도 설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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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남자 순위 이런 정서도 일본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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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82_82828282/status/2042941330503196948





몇년전 동북공정으로 드라마판에 중국 자본 들어오던 때 처럼 

지금은 일본 자본들어오고 있어서 최근 1-2년사이 드라마판에 일본이랑 전략적 제휴관계가 늘고 있다지만 

현재도 역사로 기록되고 있고 과거의 역사를 기반해서 국민성이 나오는건데 

전세계에 송출되는 드라마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전범국 일본의 체제와 공감되지 않는 타국의 정서를 차용한 판타지 ? 이게 말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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