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혜윤이 해냈다!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초읽기
3,270 22
2026.04.12 17:04
3,270 22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손익분기점 달성 초읽기에 들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선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11일 하루에만 22만7,003명을 동원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봄을 확실히 불러왔다. 누적관객수는 52만6,356명으로 손익분기점 달성이 가까워 오고 있다. '살목지'의 손익분기점은 80만명으로 현재의 흥행 추이대로라면 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충분히 넘어설 전망이다.

 

'살목지'의 흥행으로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3연타석 3안타를 치는 쾌거를 기록했다. 쇼박스는 지난해 12월31일 개봉한 멜로물 '만약에 우리'가 260만 관객을 모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연달아 2월11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신드롬을 일으키며 1000만 관객을 달성한 데 이어 역대 흥행 2위(11일까지 누적관객수 1633만1379명)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669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87 04.20 17,890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7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395 이슈 뮤비보다가 여기서 못참고 웃음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1 19
3049394 정치 [속보] 국방부 "브런슨 사령관, 안규백 장관에 '정동영 기밀유출' 항의한 사실 없어" 2 13:40 159
3049393 기사/뉴스 [단독] 파면 팔수록… ‘재력가 아내 사기 무마 의혹’, 경찰 의도적 부실수사 정황 10 13:38 604
3049392 이슈 죽음을 보는게 너무 익숙해서 소꿉놀이로 장례식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 12 13:38 850
3049391 기사/뉴스 무게↓·휴대성↑…다이슨,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출시 7 13:37 525
3049390 유머 김풍 : 오늘은 아우디 데이 1 13:36 491
3049389 기사/뉴스 아이 둘 데리고 제주에 들어오면, ‘어디에서 잘지’를 다시 묻게 했다 2 13:35 911
3049388 이슈 일본콘 이후 대박난 방탄소년단 일본 음원 차트 현황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3 13:35 438
3049387 이슈 [F1] 현재까지 합의된 규정 변경안 목록 13:35 280
3049386 기사/뉴스 스타 작가도, 배우도 아쉬운 한끗...완벽한 승자 없었던 주말극 대전 [D:방송 뷰] 1 13:34 481
3049385 이슈 레전드 회차 진짜 많다는 크라임씬2 에피소드 16 13:33 734
3049384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보이즈 플래닛 "Jelly Pop" 13:33 44
3049383 이슈 캣츠아이 팬들 난리난 이유.twt 36 13:31 3,038
3049382 이슈 포레스텔라는 타 팬텀싱어 그룹들에 비해 힘이딸린다. 파워풀지 못하다. 5 13:30 650
3049381 정치 정청래 당대표 쇼츠 근황... 16 13:30 577
3049380 이슈 코첼라에서 Giveon과 만난 태민 1 13:29 502
3049379 기사/뉴스 60년 만에 형태 바꾼 '프링글스 하트 미니로즈'…韓 단독 출시 8 13:28 1,117
3049378 이슈 아들의 약혼녀와 불륜한 아빠 19 13:27 2,277
3049377 유머 인원체크 공지 뭐짘 ‘나를 모르느냐’ 12 13:26 1,637
3049376 이슈 지금 얘가 소지켜준다는데 , 미친 니나 지켜. 2 13:26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