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전라도 김치중에 호불호 1등일 김치
21,156 321
2026.04.12 15:06
21,156 321
qnaBYE

WaqMkA

bIykZU


꼬들빼기김치(고들빼기김치)

찾아보니 전라도 향토음식이라고 함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연합회) 특히 여수 순천이 많이 먹는거같음 

여행와서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중에 쓴 맛 나는 김치가 있었다면 이거임


전라도 토박이로서 내평생 주변도르 호불호 1위 김치는 갓김치가 아니라 이거였음 우리 엄마 김치가 최고야 친구들중에서도 엄마가 담군 꼬들빼기는 안먹는 사람 다수 존재



BLPHrr

EbjElR

이렇게 생긴 애를 며칠동안 쓴 맛을 빼서 담구는 김치인데 그래도 쓴 맛이 강해서 아예 입에도 안대는 사람이 반이고 입맛없을때 물밥 말아서 이거 얹어먹으면 한그릇 뚝딱이라는 사람이 반임


하나하나 뿌리 흙 털고 다듬어서 며칠동안 물갈아주면서 쓴 맛 빼고 담구는 손많이가는 김치인데 이걸 선물하는 사람이라면 너덬들을 제법 사랑하는 사람일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3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5 04.09 52,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3,2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7,3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5,5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5,9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0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266 이슈 살목지 가서 좆됐으면 좀 멀리할 법도 한데 16:27 114
3041265 이슈 생일상이 초라해 슬픈 강아지 2 16:24 794
3041264 유머 @반에서 각자 무리 있는 어색한 사이지만 사이는 좋음 16:23 295
3041263 이슈 리센느 메이 제나 쇼츠 업뎃 - 𝑾𝒉𝒂𝒕’𝒔 𝒚𝒐𝒖𝒓 𝒏𝒖𝒎𝒃𝒆𝒓? 16:22 24
3041262 이슈 Bittersweet - Baby DONT Cry | SBS 인기가요 260412 방송 16:21 26
3041261 기사/뉴스 '우릴 고르셨다고?' 5위 소노, 4위 SK 29점차 완파…PO 기선제압 13 16:19 461
3041260 기사/뉴스 이란 협상 결렬된 날…트럼프는 마이애미서 'UFC 관람' 2 16:18 244
3041259 이슈 Runaway - RESCENE (리센느) | SBS 인기가요 260412 방송 16:17 42
3041258 유머 난 물감 낭비 안함 : 물감을 아트나이프로 발라서 그림을 만드는중 10 16:17 1,403
3041257 이슈 이스라엘이 계속 튀르키예 자극중 14 16:15 1,783
3041256 이슈 KEYVITUP & BEST ONE - KEYVITUP (키빗업) | SBS 인기가요 260412 방송 2 16:13 99
3041255 이슈 숙소 살던 시절 거실에 볼풀장 만들어놓고 놀다가 잤던 소녀시대와 혼자만 못 놀았던 윤아.twt 7 16:13 2,007
3041254 기사/뉴스 [속보]패러글라이딩 하다 실종된 50대, 해상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6 16:12 1,915
3041253 유머 ???: 되팔이들 신경 안씀?? ㄴcgv: 엥 제가 왜 신경써요? 3 16:11 1,755
3041252 기사/뉴스 한 살배기 세탁기에…미취학 세 남매 2년간 학대한 엽기 엄마 20 16:10 1,125
3041251 기사/뉴스 [속보] "이란 대표단 파키스탄 떠나 귀국길" <로이터> 4 16:10 781
3041250 이슈 조선왕조가 멸망한 뒤 주요 황족 로열패밀리들의 그 이후 인생 18 16:08 2,046
3041249 이슈 이걸 써서 다시 엄마 냄새를 돼돌려놔줘 제발 12 16:06 3,656
3041248 기사/뉴스 "밀지 마!" 연세대서 공연 티켓 사려던 인파 넘어져...병원 이송 5 16:06 1,487
3041247 정치 장동혁, 미국 출국…"세계의 자유 지키는 최전선" 19 16:05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