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민호 김용빈 ‘K-트롯 그랜드 어워즈’ 대상 영예 ‘트로트 새 역사’
240 0
2026.04.12 13:54
240 0
OVeUKO
지난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KTGA)'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전설을 향한 존경과 새로운 왕좌의 탄생을 알리며 성대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시상식의 대미를 장식한 최종 대상의 영광은 장민호와 김용빈에게 돌아갔다.


장민호는 ‘올해의 K-원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민호는 1부 ‘올해의 K-원톱’상에 이어 대상 2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올 한 해 가요계 전반에 독보적인 화력을 증명한 김용빈은 ‘올해의 K-신드롬상’을 차지했다. 앞서 K-트롯 남자 인기가수상을 수상했던 김용빈은 대상까지 거머쥐며 2026년 최고의 대세임을 입증했다. 김용빈은 수상 직후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금수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축하 공연 또한 화려하게 펼쳐졌다. 마이진 ‘몽당연필’, 양지은 ‘상사몽’ 등 깊은 감성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특히 MC를 맡은 장민호는 대상 2관왕 답게 ‘풍악을 울려라’와 ‘으라차차차’를 통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이어 성리, 전유진의 화려한 라이브가 더해지며 평화의전당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2026 KTGA 주최 측은 “이번 ‘2026 KTGA’는 트로트가 전 세대를 아우르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K-컬처’의 핵심 마스터피스임을 증명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땀과 열정을 기리고, 트로트가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가교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327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20 00:04 12,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9,2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1,8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8,8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112 정치 이준석 “李대통령 인용한 계정 ‘김정은 추앙’…이게 국익인가” 2 12:45 56
3042111 이슈 지금 사람들 개경악하고 있는 트럼프 sns 사진 5 12:45 428
3042110 기사/뉴스 "귀신도 웨이팅해야"…'살목지' 개봉 후 실제 장소에 '차량 100대' 몰렸다 1 12:45 81
3042109 이슈 이미지 도용 피해업체에 사과 디엠 보낸 키링업체 모남희 1 12:44 304
3042108 유머 내가 본 이모와 내가 이모가 됐을 때 1 12:44 228
3042107 유머 '살리단길' 12:44 196
3042106 이슈 롱샷 아레나 구찌 5월호 화보 3 12:44 94
3042105 기사/뉴스 청주 가스 폭발사고 현장 [포토] 5 12:43 461
3042104 이슈 영어 배운지 2년밖에 안됐다는 우주소녀 다영 영어 인터뷰 1 12:43 177
3042103 유머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집에 비닐봉지 들어 있는 비닐봉지 봉투가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게 러시아에만 있는 특징인가? 3 12:43 284
3042102 이슈 아무리 생각해도 설정 존나 대박이었던 <궁>의 황실역사 3 12:42 403
3042101 이슈 전세계(?)가 지켜본 헝가리 선거 근황 7 12:41 682
3042100 이슈 엄마가 자꾸 친구 결혼식 축의금 50 하라는데 이 경우에 50이나 해야해? 64 12:39 1,921
3042099 정보 IVE(아이브)「IVE WORLD TOUR ‘SHOW WHAT I AM’ IN JAPAN」도쿄 돔 개최 3 12:37 259
3042098 이슈 크게 교통사고 나서 저린증상 느끼는 박서진 동생.jpg 3 12:37 1,276
3042097 정치 김부겸 54% 대 이진숙 37%, 정원오 52% 대 오세훈 37%…광역 10곳, 국힘 ‘전멸’ 17 12:36 386
3042096 이슈 나라 망해서 민초들은 땅 뺏기고 유랑할 때 구대한제국 황실 6 12:36 698
3042095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그냥 멋진 설정 다 때려넣어서 이상한듯...밤새 사냥하는게 취미인 남주가 유기묘 봉사 가는 설정이란게 뭐임요 61 12:36 1,789
3042094 기사/뉴스 이찬원, 장국영 향한 찐 팬심 폭발…“그걸 왜 없애” 울컥 (셀럽병사) 3 12:35 411
3042093 유머 소식좌와 대식좌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5 12:34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