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수백명 앞에서 정준하 바지+속옷 벗겼다 "선 넘어 나락 보내"
1,323 2
2026.04.12 13:34
1,323 2


vJhoIl


11일 '하와수' 채널에는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박명수, 정준하에게 "두 분이 싸우는 것만 모아둔 영상이 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케미가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 내가 정준하의 바지를 벗겼을 때도 싸우지는 않았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싸운 건 아니고 나 혼자 열이 받았다"라고 떠올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6년 MBC '무한도전' 녹화 중 장난으로 정준하의 바지를 내리려다 속옷까지 벗기는 초대형 사고를 친 바 있다.


이어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이 등장, 심리극을 통해 두 사람의 심리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억울한 심리를, 박명수는 정준하의 착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하는 "이제 참지 마. 박명수가 널 완전 개무시하는 거다"라는 말을 듣고 "나 이제 안 참을 거다. 내가 참으려고 해도 얘는 항상 선을 넘는다. 대중 앞에서 바지를 벗기지 않나. 장난친다면서 내 뺨도 때렸다. 자기가 당해봐야 한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lKnelb


박명수는 "그래도 때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해주는 건 명수밖에 없더라. (정준하의) 코디가 15층까지 왔다 갔다 한 건, (정준하가) 코디의 하체 근육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녹화에 가장 늦게 왔으면서 구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코디를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 되나. 땀 흘리는 애를 15층에 세 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드냐. 그래서 코디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는 거냐"라며 호통을 친 바 있다.


정준하는 "그걸로 평생을 우려먹고 나락 보냈다. 아직도 '그래서 어린애들한테 밥 얻어먹고 다니냐'라는 댓글이 있더라. 나니까 참고 넘어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게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12002339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86 04.08 70,5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1,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6,2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7,3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6,3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0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598 이슈 신예은 겔랑 뷰티 화보 <W 매거진> 22:16 63
3041597 이슈 꽤나 루드 하시네요. (엔시티위시 사쿠야&하투하 예온) 1 22:15 66
3041596 이슈 이춘재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임이 밝혀진 후 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첫 드라마 1 22:15 328
3041595 이슈 낮잠 잘때도 돌멩이들한테 얼굴 보여주면서 자는 다정한 판다 푸바오 3 22:14 157
304159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에 불법통행료 지불한 선박 찾아낼 것 지시" 7 22:14 228
3041593 유머 [냉부] 박은영교수님의 <완자퀸카학개론> 22:13 255
3041592 유머 집에서 기른 닭이 거대한 알을 낳음 8 22:13 553
3041591 이슈 오늘자 엑소 콘서트 보러온 이선빈 인스스.insta 3 22:12 540
3041590 이슈 AI가 재현한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여자들이 각 시대별로 입고 다니던 옷 22:12 201
30415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불법통행료 지불하면 공해상에서 안전 항해 못할 것” 22:12 164
3041588 유머 장꾸 툥바오랑 연필 죽순 먹는 후이바오🐼🩷👨‍🌾 2 22:11 386
3041587 이슈 꼬리가 이거밖에 안되는 고양이 22:11 237
3041586 이슈 특집 예고캠] 풍향고2 후일담 4/18(토) 오전 9시 공개 7 22:06 1,001
304158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美해군, 즉각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조치 시작" 126 22:06 4,960
3041584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2012년도 연간2위" 1 22:05 253
3041583 이슈 [Teaser] 매너 있는 모습 너만 보여줄게, 이게 바로 🎊큐피드 운동회🎊 | 돌박이일 NCT WISH 2 22:05 148
3041582 유머 말티즈 턱에 묻은 뻥튀기 떼기 2 22:05 464
3041581 이슈 팬들 난리난 엑소 콘서트 세훈 vcr 12 22:04 1,048
3041580 이슈 🍊🧡된 에스파 윈터 1 22:03 982
3041579 이슈 오늘 여자친구 유주 인스스에 올라온 키키 수이 3 22:02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