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수백명 앞에서 정준하 바지+속옷 벗겼다 "선 넘어 나락 보내"
1,444 2
2026.04.12 13:34
1,444 2


vJhoIl


11일 '하와수' 채널에는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박명수, 정준하에게 "두 분이 싸우는 것만 모아둔 영상이 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케미가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 내가 정준하의 바지를 벗겼을 때도 싸우지는 않았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싸운 건 아니고 나 혼자 열이 받았다"라고 떠올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6년 MBC '무한도전' 녹화 중 장난으로 정준하의 바지를 내리려다 속옷까지 벗기는 초대형 사고를 친 바 있다.


이어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이 등장, 심리극을 통해 두 사람의 심리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억울한 심리를, 박명수는 정준하의 착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하는 "이제 참지 마. 박명수가 널 완전 개무시하는 거다"라는 말을 듣고 "나 이제 안 참을 거다. 내가 참으려고 해도 얘는 항상 선을 넘는다. 대중 앞에서 바지를 벗기지 않나. 장난친다면서 내 뺨도 때렸다. 자기가 당해봐야 한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lKnelb


박명수는 "그래도 때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해주는 건 명수밖에 없더라. (정준하의) 코디가 15층까지 왔다 갔다 한 건, (정준하가) 코디의 하체 근육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녹화에 가장 늦게 왔으면서 구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코디를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 되나. 땀 흘리는 애를 15층에 세 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드냐. 그래서 코디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는 거냐"라며 호통을 친 바 있다.


정준하는 "그걸로 평생을 우려먹고 나락 보냈다. 아직도 '그래서 어린애들한테 밥 얻어먹고 다니냐'라는 댓글이 있더라. 나니까 참고 넘어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게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12002339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12 04.24 11,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091 이슈 영혼의 쌍둥이 한남과 일남 10 04:21 696
3053090 이슈 일본 주간문춘 방탄 알엠 흡연보도 조작 하나 드러남 53 03:56 2,447
3053089 이슈 일본 살면서 가장 놀랬던거 8 03:51 1,074
3053088 이슈 [나 혼자 산다] "감동받았어"❤ 유수빈과 이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아이유 1 03:49 443
3053087 이슈 (맘아픔주의ㅠ) 시장에서 음식 파는 할머니 면전에 대고 꼽주는 사람.. 16 03:45 1,603
3053086 이슈 언젠가 한국인의 입맛에 선택받길 바라는 아이스 말차 5 03:37 1,209
3053085 이슈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 업뎃 2 03:33 874
3053084 유머 대역 티가 조금 약간 나는 영화 11 03:14 1,704
3053083 정보 전기밥솥으로 시카고 피자 만들기 11 03:10 1,248
3053082 이슈 맹인 소녀의 소름돋는 목소리 3 03:02 871
3053081 이슈 일반인에게도 살목지가 유명(?)해지기 시작한 심야괴담회 살목지편 요약본(스압주의)(끌올) 13 02:57 883
3053080 유머 남편이 아프대... 태어나 처음이래 25 02:51 4,248
3053079 이슈 23년전 오늘 발매된, 러브홀릭 "Loveholic" 10 02:45 257
3053078 이슈 결국 사과한 살림하는 도로로 36 02:42 4,895
3053077 이슈 길고양이가 여성의 집에 매일 꽃을 선물한 이유 16 02:42 2,135
3053076 유머 너까지 비빔밥 따위를 먹을줄이야.jpg 10 02:37 2,315
3053075 유머 개념있는 흡연자가 안보이는 이유...jpg 23 02:34 2,700
3053074 유머 말티즈 정품 인증... 6 02:33 1,405
3053073 정보 김기민 발레리노 22 02:27 1,253
3053072 이슈 1세대 남돌 감성 제대로 끌어온 남돌 그룹.jpg 9 02:26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