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수백명 앞에서 정준하 바지+속옷 벗겼다 "선 넘어 나락 보내"
1,231 2
2026.04.12 13:34
1,231 2


vJhoIl


11일 '하와수' 채널에는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박명수, 정준하에게 "두 분이 싸우는 것만 모아둔 영상이 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케미가 좋으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진심으로 싸운 적은 없다. 내가 정준하의 바지를 벗겼을 때도 싸우지는 않았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싸운 건 아니고 나 혼자 열이 받았다"라고 떠올렸다.


박명수는 지난 2006년 MBC '무한도전' 녹화 중 장난으로 정준하의 바지를 내리려다 속옷까지 벗기는 초대형 사고를 친 바 있다.


이어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이 등장, 심리극을 통해 두 사람의 심리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정준하는 자신의 억울한 심리를, 박명수는 정준하의 착한 마음을 대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준하는 "이제 참지 마. 박명수가 널 완전 개무시하는 거다"라는 말을 듣고 "나 이제 안 참을 거다. 내가 참으려고 해도 얘는 항상 선을 넘는다. 대중 앞에서 바지를 벗기지 않나. 장난친다면서 내 뺨도 때렸다. 자기가 당해봐야 한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lKnelb


박명수는 "그래도 때마다 전화해주고 걱정해주는 건 명수밖에 없더라. (정준하의) 코디가 15층까지 왔다 갔다 한 건, (정준하가) 코디의 하체 근육을 만들어주려고 했던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녹화에 가장 늦게 왔으면서 구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코디를 그렇게 쥐잡듯 잡으면 되나. 땀 흘리는 애를 15층에 세 번 왔다 갔다 하게 만드냐. 그래서 코디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는 거냐"라며 호통을 친 바 있다.


정준하는 "그걸로 평생을 우려먹고 나락 보냈다. 아직도 '그래서 어린애들한테 밥 얻어먹고 다니냐'라는 댓글이 있더라. 나니까 참고 넘어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게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4112002339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8 04.09 53,5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3,2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7,3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5,5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5,9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0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347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12일 각 구장 관중수 17:56 55
3041346 이슈 스페인 이란산 원유수입 재개 예정 1 17:56 79
3041345 이슈 [국내축구] 이경규 사위 fc안양 김영찬 헤더 골 17:56 79
3041344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1주차 스타일링 모음.jpg 17:54 101
3041343 기사/뉴스 “3년 모으면 15억, 40억 아파트 산다”…삼성 성과급 요구안에 사내부부 ‘들썩’ 5 17:52 652
3041342 정치 그 당은 지네 과거 모르네 8 17:49 800
304134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한국식으로 바꾼거면 이상한 부분이 다 이해됨 66 17:48 1,880
3041340 이슈 대리 누나랑 결혼식 간 후기의 후기 50 17:47 2,681
3041339 유머 2026 ver. 샤넬백 땅바닥에 쳐박고 서럽게 울기 7 17:45 1,567
3041338 이슈 리센느 Runaway 1주차 스타일링 모음.....jpg 2 17:45 207
3041337 유머 대체역사장르에서 고증과 설정을 잘하면 생텍쥐페리가 조선에서 비행기 몰고 다니고 히틀러가 구호단체 설립해도 개연성이 생김 13 17:45 903
3041336 이슈 댜이소가 왜이리 영롱해!! 5 17:44 1,708
3041335 이슈 왕사남보고 영월가는거 그래 이해해 7 17:43 1,493
3041334 정치 신천지???(민주당이 당로고를 바꾸는 이유로 추측) 33 17:42 1,603
3041333 이슈 생각보다 많은 “남편이 카드 정지 시켰어요” 52 17:42 3,626
3041332 유머 대군부인 역사 타임라인을 보면서 대유쾌마운틴에 돌입한 대체역사 갤러리 17 17:41 1,261
3041331 유머 세계 곳곳의 모두가 함께 파스타를 마법처럼 개조해서 이탈리아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어 보자. 6 17:40 864
3041330 이슈 대군부인 세계관은 걍 한국인으로서 뼈에 박힌 역사를 전부 잊고 주름없는 뽀얀 뇌를 가져야 가능해보임 13 17:39 1,409
3041329 이슈 [안방1열 풀캠4K] 키빗업 'KEYVITUP KEYVITUP FullCam) @SBS Inkigayo 260412 3 17:38 59
3041328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1화 반응( feat.낙화놀이 반응) 5 17:3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