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숫자보다 퀄리티가 중요”…1조 클럽 복귀한 유니클로, 매장 확장 전략은
296 0
2026.04.12 13:09
296 0

유니클로는 2005년 국내 론칭 이후 한국 SPA 시장을 개척하며 ‘노재팬’(No Japan·일본 제품 불매운동) 이전까지 부동의 1위를 지켜왔다. 2019년에는 매출 1조3781억원으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 불매운동과 코로나19 여파가 겹치며 실적은 급격히 악화됐다. 2020 회계연도(전년 9월~당해 8월) 매출은 6298억원까지 감소했고,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이후 체질 개선을 거치며 반등에 성공했다. 2025 회계연도(2024년 9월~2025년 8월) 매출은 1조3524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 증가하며 2년 연속 ‘1조 클럽’에 들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2704억원으로 81.6% 늘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실적 회복의 배경으로 협업 전략과 매장 효율화가 맞물린 점을 꼽는다. 유니클로는 질 샌더, JW앤더슨, 르메르 등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오며 ‘질샌더맛’, ‘르메르맛’ 제품으로 소비자 관심을 끌었다.


https://naver.me/xQJOlHS2


유니클로 매출원가율이 46%나 되어서 경쟁사가 가격 대비 퀄리티 못 따라감 (유니클로는 전세계 영업망으로 박리다매하는 전략)


패션업계에선 아예 유니클보다 퀄 좋냐 아니냐로 고급브랜드 구분하는 수준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40 04.20 25,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7,8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319 기사/뉴스 국내 첫 '말차 소주' 탄생…선양소주 22일부터 전국 GS25 통해 출시 11:12 15
3050318 유머 배 너무 많이 나오고 설사해서 기생충 의심되서 병원다녀왔다가 그냥 배빵빵아기고양이된 아깽이 11:11 71
3050317 이슈 오늘자 블랙핑크 지수.jpg 1 11:11 233
3050316 유머 자녀의 아부를 싫어하지않았던 힌두교의 신 1 11:11 84
3050315 기사/뉴스 '전쟁 가능 국가' 향하는 일본…방위상 '자위대=군인' 지칭 논란 1 11:10 27
3050314 유머 티파니 데뷔초때 말투 1 11:10 119
3050313 이슈 쉬었음 청년 22만 시대인 이유는 안뽑음 기업들이 못쉬었음 청년들에게 5인분씩 일을 맡기기 때문이라고 늘 생각함.. 11:10 162
3050312 이슈 [KBO] 크보 구단이랑 콜라보 하는듯한 한교동 9 11:09 432
3050311 기사/뉴스 일본도 ‘미성년자 SNS 제한’ 검토…연령 필터링 의무화 추진 8 11:08 144
3050310 기사/뉴스 [속보] 중국산 장악한 국내 전기차 시장…작년 점유율 33.9%로, 3대 중 1대 9 11:08 219
3050309 이슈 돌싱녀 모솔남 연프에서 패널들도 놀란 장면.jpg 11 11:07 910
3050308 기사/뉴스 포스코, 7000명 직고용 로드맵 제시했지만…갈등 장기화 조짐 11:07 52
3050307 기사/뉴스 콘돔 못 구하면 벌어질 일…가격 대폭 인상 확정, 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핫이슈] 11:07 205
3050306 이슈 [MLB] 실시간 이정후 야마모토 상대로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2 11:07 157
3050305 기사/뉴스 김남길, 이번엔 540분 日 팬미팅 "부족했다" 13 11:05 549
3050304 기사/뉴스 “술담배 하더라도 거긴 가야해” 친구 따라 강남, 중상층 큰그림 1 11:05 353
3050303 이슈 [워너원GO 예고] 4월 28일(화) Mnet 8시 첫방송 13 11:04 313
3050302 기사/뉴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7 11:02 468
3050301 정보 네이버페이35원 큰돈이다냥 얼른 와라냥 24 11:01 1,026
3050300 유머 너무 위험해서 충격적인 경찰견 훈련현장 9 11:00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