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이거보면 8년 젊어짐(이해해도 무섭고 이해못해도 무서운 글)
3,754 12
2026.04.12 12:42
3,754 12

https://x.com/i/status/2042865695529345318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85 00:05 9,3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7,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688 기사/뉴스 [단독] '거물급' 신기루,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13:34 29
41968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6,557.78 1 13:33 77
419686 기사/뉴스 [공식] '日 프듀 데뷔조' JO1 오히라 쇼세이, 활동 종료…"5월 31일 팀 떠난다" (전문) 13:33 119
419685 기사/뉴스 '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베루나돔 뜬다…'ASEA 2026' 출격 [공식] 13:31 109
419684 기사/뉴스 日, MBK 마키노 인수 ‘안보우려’에 제동…국내서도 경제안보 논란 1 13:28 238
419683 기사/뉴스 잘나가더니 어쩌다…'아웃도어 신화'로 불렸던 네파, 홈플러스 수순 밟나[Why&Next] 16 13:26 758
419682 기사/뉴스 차태현, 돈 관리 100% 아내에게 맡겨…"내가 너무 일찍 결혼했다" 3 13:25 705
419681 기사/뉴스 [속보]LG이노텍 1분기 영업익 2953억…전년비 136%↑ 13:23 167
419680 기사/뉴스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국내 첫 개봉 7 13:22 405
419679 기사/뉴스 [단독]"무단결석 이틀 내 신고"…교육부, 어린이집 매뉴얼 첫 명시 18 13:11 1,076
419678 기사/뉴스 대세 양상국, 국민 MC 야망 "유재석 사주랑 비슷" (귀묘한 이야기2) 1 13:11 374
419677 기사/뉴스 이정후 욕한 거 맞네…다저스 25살 포수 욕설 상습범이었다, 2루 내주더니 "뚱뚱한 XX" 들통 7 13:08 1,953
419676 기사/뉴스 양상국, 父 코로나 걸려 사망.."비닐팩에 싸여 가신 게 마음 아파" [유퀴즈] 6 13:08 1,423
419675 기사/뉴스 산림청, 성과 낸 공무원에 ‘9000만원’ 쐈다…파격 보상 본격화 4 13:08 727
419674 기사/뉴스 신문선 입 열다 "정몽규 회장, 즉각 사퇴하고 사죄해야…FIFA 핑계도 대지 말라"→법원 판결엔 "늦었지만 천만다행" 13:03 255
419673 기사/뉴스 유통 자본 몰려오는 청주...'효과' 키우고 '부작용' 최소화 숙제 2 12:59 271
419672 기사/뉴스 '女배구 최초 음주운전' 안혜진 "심려끼져 죄송"…우승 멤버에서 'FA미아'로 4 12:57 982
419671 기사/뉴스 연구비 빼돌려 '살림살이' 5500만 원치 장만한 국립대 교수 7 12:55 1,036
419670 기사/뉴스 하이틴+오컬트+청불…‘기리고’가 만든 K 호러의 시작 [서지현의 몰입] 1 12:52 313
419669 기사/뉴스 일자리도 주거도 돌봄도 다 막혔다…청년들 “현생, 왜 이따구?” 12:50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