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경환, 키 169cm에서 멈춘 이유 “지금까지 성장통→무릎 아파본 적 없어”(놀뭐)
1,736 4
2026.04.12 12:25
1,736 4
aOmZgd
HSnHwZ
EfLZCd
fMhyCq
Bulbvc

유재석을 시작으로 변우석까지 6명 모두가 한강 위 요트에 올라탔다. 이들은 밸런스를 맞춰서 탑승했다. 유재석은 "쉼표 클럽 한 번 가봅시다"면서 운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어우 멀미 난다. 이거 왜 이래"라고 털어놨다. 하하도 "저희 좀 내려주시겠어요? 약간 멀미가 나려고 해서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 얼마나 탔다고 멀미가 나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놀면 뭐하니?' 멤버들은 7분 만에 선착장으로 복귀했다. 유재석은 "여기에서 게임을 해서 마무리를 짓자고요"라고 제안했다. 하하는 "손병호 게임해요"라고 했고, 허경환은 "빠지는 손병호를 해야지. 예를 들어서 다 접으면 빠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키 169cm 이하 접어"라고 했다. 하하는 169cm 이하?"라고 되물었다. 옆에 있던 주우재는 하하의 손가락을 접었다. 하하는 "아니야. 171.5cm야"라고 반박했다. 


이를 본 허경환은 "한 번 안 접으면 되는데 자존심 있어? 나 살려주려고 그랬는데?"라고 했다.


또한 허경환은 "나는 지금까지 성장통이 없었다. 무릎 아파본 적 없는 사람. 그리고 떨어지는 꿈 꾼 적이 없어. 그냥 아무 일도 없는 사람"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412122209548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1 04.29 91,9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5,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9,6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8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755 이슈 영화 와일드씽 박지현(변도미) 캐릭터 스틸컷💚 07:32 219
1698754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jpg 07:21 385
1698753 이슈 고윤정 처음본 작품은??? 41 07:13 811
1698752 이슈 태국 여행 가면 한번쯤은 먹어보는 밀크티.jpg 14 07:10 1,843
1698751 이슈 팬들한테 아이스크림 나눔 미션주는 김재중 06:44 399
1698750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너 없이" 7 06:08 538
1698749 이슈 걸스플래닛2 나왔으면 좋겠는 여돌들......................jpg 18 05:16 2,315
1698748 이슈 아오삼으로 코리안 게이 보고 있는데 미치겠는점...x 17 04:54 3,818
1698747 이슈 모자무싸 너무 감동이었던 엔딩 장면...... 2 04:29 2,556
1698746 이슈 현시각 미쳐버린 금주 일교차. 내일(화) 아침 6도 예정; 12 04:26 5,914
1698745 이슈 구조하러온 소방대원들 핫해서 갇혔던 걸들 다 개빵끗웃음ㅋㅋㅋㅋㅋㅋ 7 04:12 3,474
1698744 이슈 안중근 의사 후손과 조선총독부 장관 후손이 공존하는 케이팝 기기괴괴 20 04:07 4,909
1698743 이슈 작년 대비 카드 결제 추정액이 80% 증가했다는 브랜드 35 04:01 8,497
1698742 이슈 생고생해서 찍은 영화는 31만명봤는데, 남의 결혼식장에서 대충 노래한건 500만뷰야 6 03:54 5,068
1698741 이슈 모자무싸) 제발 관식이에게 이런 아픔을 또 안겨주지마ㅜㅠ 2 03:42 2,422
1698740 이슈 모자무싸) 정상인이 보기에는 커플시계인거 존나 쳐웃김 3 03:29 3,445
1698739 이슈 외국 나가는 여자들아 진짜 이정도 마인드셋은 가져야 살아남아 29 03:29 6,891
1698738 이슈 룩삼 이미 잇츠미쳐보자에 감겻는데 8 03:26 2,135
1698737 이슈 방금 저한테 무슨일이 있었냐면 하바회 입장하는데 계단에서 미끄러지고 처넘어졌어요 애들한테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괜찮아요 오억번 하고 나옴...아ㅅ발.twt 7 03:24 3,017
1698736 이슈 모자무싸) 경세가 먹고 남은 수박 먹는 동만 진짜 천생연분 같음 1 03:23 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