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美가 합의 안 하면 호르무즈 해협 상황 변화 없다"
352 2
2026.04.12 12:24
352 2

이란 준관영 타스님 통신은 12일(현지시간)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합리적인 합의안에 동의하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또한 "이란은 협상을 서두를 이유가 전혀 없다"고 덧붙이며, 미국의 조속한 합의 압박에 응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이슬라마바드 협상은 11일 시작되어 현지시간 12일 새벽 3시 40분까지 긴박하게 이어졌다. 회담 직후 이란 정부는 “일부 이견에도 불구하고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 밝혔고, 이란 준관영 타스님 통신은 협상이 하루 더 연장되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밴스 부통령은 “합의 없이 미국으로 복귀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회담 직후 미국 측이 내부 논의 끝에 협상 중단을 최종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밴스 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협상 교착 이후의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다만 이란이 미국의 “최종이자 최선의 제안”을 수용할 가능성만 열어둔 채 추가 일정 없이 자리를 떠났다


https://naver.me/FLEBFAW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71 04.13 37,5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8,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7,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943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난리난 국내 가챠샵 이슈 최신 근황.twt 1 06:26 377
3042942 이슈 6살 동생을 지키려던 소년에게 내려진 판결 7 05:54 1,323
3042941 이슈 상돈이를 17년 키우고 떠나보낸 지상렬 4 05:42 1,908
3042940 유머 정통 독일 소시지로 부대찌개를 만드는 집의 슬픈 진실.twt 10 05:34 2,449
3042939 기사/뉴스 대전 무수동 야산서 '늑구' 발견…소방 "대치 중" 32 04:54 3,736
304293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10편 1 04:44 223
3042937 기사/뉴스 [속보] '탈출 늑대' 늑구 발견...포획 위해 대치중 38 04:40 3,984
3042936 이슈 도로에서 보면 무조건 피해야하는 차 8 04:19 2,234
3042935 이슈 매니아층이 꽉 잡고 안 놔주는 아이스크림 17 04:18 3,319
3042934 이슈 대한민국 해군의 방탄소년단 SWIM 커버 7 04:02 905
3042933 이슈 인스타에서 본 카리나 느낌있는거같은 숏드배우 17 03:50 2,060
3042932 이슈 대전 구완동 부근에서 늑구 발견됨 31 03:46 4,269
3042931 이슈 벌써부터 올해 최고의 애니아니냐고 평가받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17 03:38 2,061
3042930 이슈 속보: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오늘 아침 전화를 걸어와 거래를 원한다고 밝혀 14 03:36 2,146
3042929 이슈 90년대 카메라로 찍은 지금의 이케부쿠로 5 03:28 1,235
3042928 이슈 2025 SK하이닉스 신입 구성원 18 03:25 3,694
3042927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5위, 빌보드200 아리랑 1위 45 03:23 1,041
3042926 이슈 지금까지 아이오아이 틱톡에 올라온 모든 챌린지를 주도한 멤버 2 03:20 2,209
3042925 이슈 지역비하 너무 심해서 댓글 막을 수밖에 없었던 예능 37 03:14 6,245
3042924 기사/뉴스 “늑구 고속도로 달리고 있다”…오월드 늑대 목격 신고 112 03:13 1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