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예고편을 통해선 양상국의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이 공개됐다. 수집 중인 콜라가 한편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잔디가 깔린 루프톱은 탁 트인 뷰를 자랑했다.
루프톱에서 양상국은 누군가와 통화 중이었는데, 양상국이 "나 거의 서울 사람이지"라고 자부하자 "XX X 싸고 있네. 무슨 서울 사람", "지금 제2의 전성기다. 아니다, 제1의 전성기다"라는 거침없는 독설이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사투리를 거부하는 AI 탓에 AI와의 대화도 애먹는 허당미 가득한 양상국이지만 그는 연습 주행을 위해 찾은 용인 서킷장에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프로대회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는 대기원 후원을 받는 10년 차 레이서라는 양상국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양상국은 아마추어 레이싱팀 'Team HMC'(Hyundai Motor Club) 소속 레이싱 드라이버로도 활약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12062104813
https://youtu.be/jgdrVqYJ5Tk?si=bTVV64zbM1q4FS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