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중 한명이 너무 맘에 들어 눈을 못 떼고 쳐다봤다는 케우짱(경주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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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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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iko_ym1982/status/2042915927734522292?s=20
"케우짱은 그곳에 있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자원봉사자에게 푹 빠져서, 케우짱은 그 자원봉사자를 계속 주시하며 내내 얼굴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말도 취향이 있다 아마 잘생기거나 이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