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타쿠야, '11세 차' 이부동생 최초 공개 "父 달라..동생은 몰랐던 이야기"[살림남][★밤TView]
1,807 3
2026.04.12 00:43
1,807 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5538

출처 전문

 

'살림남' 타쿠야가 이부동생과 만남을 가졌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일본에서 온 막냇동생과 만나게 된 타쿠야와 병상에 눕게 된 동생을 돌보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쿠야는 집 청소에 나서고, 직접 요리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타쿠야는 "둘이서 집에서 보는 것은 처음이다"며 "잘 보이고 싶다"고 말해 손님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손님은 바로 어머니의 재혼으로 얻은 11세 터울의 막냇동생이었다. 타쿠야는 "아빠가 다르다"며 "막내는 아빠가 있고 엄마가 있는데 굳이 아빠가 다르다는 것을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속 깊은 마음을 말했다.

 

이어 동생은 타쿠야에게 "저번에 보니까 스케줄이 한 달에 두 번밖에 없던데"라 폭풍 질문을 했고, 타쿠야는 "스케줄이 없는 게 아니라 쉬는 날이었다"고 해명했다.

타쿠야는 동생을 위해 삼겹살을 굽고,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타쿠야의 동생은 인테리어 코디네이터가 되겠다고 진로에 대해 말했고, 타쿠야는 "열한 살이나 어린 막내가 계획을 세우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대견했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쿠야는 방송을 통해 25년 만에 친부를 만난 이야기가 공개됐고, 동생은 이전에는 몰랐던 이야기였던 것. 이에 타쿠야는 "괜찮았냐"고 물었고, 동생은 "깜짝 놀랐지만 그런가보다 싶었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또 동생은 "오빠가 생각하는 것처럼 큰 충격을 받지 않았다"고 말해 타쿠야를 감동하게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1 04.09 48,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8,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2,4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8,5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839 유머 휴닝카이 어릴 때 아빠 금발인데 자기는 왜 금발 아닌건지 의심했는데 3 06:41 2,481
3040838 유머 태풍 뚫고 태권도 가는 부산 상남자 4 06:32 981
3040837 기사/뉴스 실종여성 90% 사창가行 (1991년), 납치얘기(20~24년) 13 06:19 2,350
3040836 이슈 대구 돈카츠 맛집 1위 갱신이요 4 06:09 1,459
3040835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No.1" 3 06:08 169
3040834 이슈 혹시 저도 무대 올라가나요? 2 06:08 602
3040833 이슈 이 문장 크보명언집에 넣어야 됨 06:06 699
3040832 이슈 매일 1분씩 하면 숨은 키 3cm를 키울 수 있습니다. 9 06:03 1,635
3040831 정보 말로 안녕하세요를 해야지 누가 싸가지없게 고개를 까딱거리나😠 6 05:59 1,485
3040830 이슈 트위터 자동번역 추가로 벌어진 세계인의 축제.jpg 12 05:59 1,777
3040829 이슈 언니가 돈 작작쓰랫지, 너 거지가 꿈이니? 7 05:57 1,822
3040828 이슈 신도림에서도 안내리는 독한것들은 8 05:55 1,810
3040827 이슈 반올림 시절 고아라 3 05:54 653
3040826 이슈 찐안정형은 회초리든훈장님인거 나만몰랏음? 2 05:51 1,001
3040825 이슈 이 "예술 작품"을 뭐라고 부르시겠어요? 5 05:48 508
3040824 이슈 하하 롯데 폴리테루 89만원 재킷 샀대 1 05:47 1,237
3040823 이슈 치즈고양이들은 왤케 다 꼬순내 나게 생기고 10 05:46 1,640
3040822 이슈 둘다 순하게 생겨갖고 뭔 실바니안 인형끼리 썸타는거같네 4 05:41 1,671
3040821 이슈 밤티파티면 어때 서강준이 있는데 5 05:37 1,343
3040820 이슈 지난 6주 동안 동맹국 테스트였다 이제 각오해라 20 05:36 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