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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희대의 천재 김홍도

무명의 더쿠 | 00:09 | 조회 수 3730

흔히 김홍도 하면 서민층의 삶을 그린 풍속화가 먼저 떠오를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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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59396.jpg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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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김홍도를 대표하는 그림은 이런 풍속화이지만, 사실 김홍도는 당시 조선 회화의 어지간한 장르는 다 수준급으로 그리는 천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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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 양반의 삶을 운치 있게 그린 일상화

 

 

 

 

 

 

 

 

보물_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13)_문화재대관(보물-회화1).jpg ㅁㄴㅇㄹ

 

1000059405.jpg ㅁㄴㅇㄹ

 

화조영모화 (꽃, 새, 동물 그림)

 

 

 

 

 

 

 

 

 

보물_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9)_문화재대관(보물-회화1).jpg ㅁㄴㅇㄹ

 

보물_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18)_문화재대관(보물-회화1).jpg ㅁㄴㅇㄹ

 

한국의 풍경을 담은 진경산수화

 

 

 

 

 

 

 

 

 

보물 김홍도 필 고사인물도(무이귀도).jpg ㅁㄴㅇㄹ

 

중국의 옛 고사 그림

 

 

 

 

 

 

 

 

국보 김홍도필 군선도 병풍(2014년 국보 동산 앱사진)001.jpg ㅁㄴㅇㄹ

 

보물 김홍도 과로도기도.jpg ㅁㄴㅇㄹ

 

설화 속 신선 그림

 

 

 

 

 

 

 

 

1000059403.jpg ㅁㄴㅇㄹ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기록화

 

 

 

 

 

 

 

보물_서직수 초상2_문화재대관(보물-회화1).jpg ㅁㄴㅇㄹ

 

초상화 (김홍도는 이 작품에서는 몸체만 담당)

 

 

 

 

 

 

 

 

 

김홍_20260411_124800.jpg ㅁㄴㅇㄹ

 

1000059406.jpg ㅁㄴㅇㄹ

 

심지어 불교 회화까지 능숙하게 그릴 수 있었음

 

 

 

 

 

 

 

 

 

1000059407.jpg ㅁㄴㅇㄹ

 

실물은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김홍도는 책가도도 매우 뛰어났다는 기록이 있음

(사진은 정조의 책가도와 비슷했을 책으로 가득 찬 책가도)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기억되는 것은 풍속화이지만 김홍도는 그것만 기억하기에는 아쉬운 조선 미술 희대의 천재 중 하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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