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문체부가 주관하는 이터널 리턴 (통칭 이리)의 프로 리그가 있었음 (국내게임+지역 연고제 도입으로 경제효과도 보면서 문체부에서 밀어주고 있었음)
2. 공익인 선수들의 커리어 유지를 위해 무급으로 겸직 허가해줬는데
3. 최근 터진 리그오그레전드 프로게이머인 룰러의 탈세 논란으로 인해 겸직 허가가 불가되면서 최소 4명의 선수가 은퇴 수순을 밟게 됨 (밝혀진 선수만 4명이고 더 있을 것으로 추정)
+ 정작 그 선수는 오늘도 경기 잘만 출전

은퇴 당한 선수 중 한 명이 방송켜서 직접 밝힘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