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2번째 실패 후에야 비로소 마음의 벽을 넘을 수 있었을까? 원클럽맨을 신조로 삼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 횟수가 ‘23’이 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캐니언?